최종편집 2026년 06월 16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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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이 주름잡던 동해, 북중러 협력 강화로 '패권 경쟁' 바다 되나
평화재단
장준하에게 징역 6개월, 양승태와 함께 긴급조치 사건을 처리한 판사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李대통령, 미-이란 종전에 "환영…경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
곽재훈 기자
미-이란 전쟁이 남긴 건 결국 '호르무즈 통행료'? 불안감 속 유가 일단 하락
김효진 기자
정치는 유한하나 삶은 영속하기에…시민 주도 돌봄이 필요하다
초고령화와 각자도생의 시대, '돌봄'은 이제 우리 삶의 가장 절박한 화두가 되었다. 아픈 부모를 모시는 자녀의 어깨는 날로 무거워지고, 아이를 맡길 곳을 찾지 못해 동동거리는 맞벌이 부부의 발걸음은 위태롭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며 복지 제도를 확대해 왔지만, 역설적이게도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들려오는 안타까운 소식은 끊이지 않는다. 예
6.15 기념식장서 1분 차이로 엇갈린 김민석·정청래…우연? 의도적 회피?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를 두고 친청(親정청래)계와 친명(親이재명)계 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가운데, 김 총리와 정 대표의 동선이 같은 행사장에서 불과 1분 차이로 갈라져 눈길을 끌었다. 김 총리는 15일 오후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 기념식이 열린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을 찾았다. 해당 행사장엔 정 대표
한예섭 기자
2026.06.15 20:30:27
'디폴트' JTBC 이어, 중앙계열社 속속 '회생 신청'…홍정도 "임직원께 진심으로 송구"
박세열 기자
서울고검 청사를 중수청으로, 검찰 해체의 역사적 상징으로 만들자
이규원 전 검사
이스라엘, 미-이란 합의에 "홀로 남겨졌다"…전쟁 부추긴 네타냐후 침묵 속 "패배" 평가도
이재호 기자
버티는 장동혁에 당내 '사퇴론' 봇물…"상식에 맞는 노선전환 시급"
김도희 기자
전직원 역사 교육 나선 스타벅스…'멸공 논란', '5.18 2차 가해' 대책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및 경영진, 스타벅스코리아 전체 직원이 '탱크데이' 사태 대책으로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받기로 했다. 시민사회에서는 정 회장의 이념적 언동에 대한 반성, 5.18민주화운동 관련 2차 가해에 대한 적극적 대책 등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7일 이마트 부문 계열사 임원 전원과
박상혁 기자
2026.06.15 17:01:31
3선 개헌 반대 농성주도자가 강기훈 유서를 조작했다, 신상규의 두 얼굴
2026년 봄, 영국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4권을 펼쳤다. 신상규(申相圭, 1949~) 항목을 읽다가 한 가지 사실에 오래 멈춰 있었다. 1969년 6월, 서울법대 1학년생 신상규는 3선 개헌 반대운동에 참여했다. 전국 대학생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낭독하고 개헌반대 처벌해제 농성을 주도했다. 인권운동가 서준식은 그를 "굉장한 활동가였으며 학구파였던 친구"로
2026.06.15 15:46:46
윤석열이 드러낸 '최첨단 극우'…내란·외환 판결에도 사라지지 않는 이유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가 2023년부터 비상대권·비상조치 등을 발언하며 계엄을 암시했고,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 등으로 남북 긴장을 고조시켜 비상계엄 상황을 조성하려 했다고 판단했다. 이번 선
권력 중독, 권력의 위험성에 대한 처절한 경고
역사학자 베르너 달하임은 고대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일대기를 다룬 책에서 '권력을 얻는 과정'을 이렇게 정리했다.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그는 어떤 비열함도 마다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했고, 살인과 폭력 그리고 배신을 형제처럼 여겨야 했다." 우리가 대체적으로 떠올리는 권력의 모습이다. 더 한 분석도 있다. '어둠의 3요소'다. 어둠은 마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소설가 이계홍의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도서출판 도화)이 출간됐다. <제국의 섬>은 제국주의 시대의 동아시아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소설이자,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끝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다. 소설은 구한말인 1887년 조선의 남해,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이어진다. 이 섬에서 벌어지는 대영제국
전두환 사면이 尹 계엄 꿈꾸게 했다? 김대중은 대체 왜 전두환을 사면했나
2024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부했던 한국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이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계엄을 극복한 것이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이 윤석열로 하여금 감히 쿠데타를 상상하고 실현해볼 수 있게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창립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의 생애, 그리고 소명
1943년 조지프 슘페터의 부인 엘리자베스가 말했다. "여보, 우리 부부는 아이를 함께 가실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함께 가져요". "여보, 왜 우리가 아이를 가질 수 없겠어요? 많은 아이를 가질 수 있지 않아요? 우리엔 많은 책들이 있잖아?" 슘페터가 답했다. 1949년 슘페터가 먼저 세상을 떴고, 엘리자베스는 1953년에 따라갔다. 그녀의 죽음은
"윤석열 3년, 민주주의를 망가뜨린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유네스코가 정의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개인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했을 때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권리를 적극 행사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입니다. '리터러시'는 이렇게 문해력 이상의 어떤 능력, 즉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뜻도 이해도 발음하기도 어렵지만 할 수 없이 '미디어 리터러
전홍기혜 기자
뉴욕을 다녀간다는 것은 센트럴파크를 다녀간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5번가(대로)와 59번가가 만나는 지점이 센트럴파크의 입구다. 1858년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가 설계하고 제출한 '그린스워드 센트럴파크 조성계획안 보고서'는 공원의 출발을 이렇게 안내한다. "도시에서 공원으로 가는 가장 멋진 접근 방식은 5번가를 따라가는 것임이 확실하다. 일반적으로 이 지점에 바로 출입구가 있어야 한다고 느낄 것이기에
말만 앞선 외교의 부메랑, 이제 '거친 수사' 아닌 '정교한 전략'이 필요하다
원동욱 동아대학교 교수
[속보] 특검, '尹 체포방해' 나경원 의원 소환 통보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에 소환 통보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지미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윤 전 대통령 체포 사건과 관련해 나경원 의원에게 오는 19일 소환 조사를 통보했으나 '서면 답변서를 제출하겠다'는 회신을 받았다
2026.06.15 14:19:05
민주당 '내전' 일촉즉발…보완수사권, 1인1표제 등 확전 양상
'도급제 최저임금' 4년째 안 할 구실만 찾는 정부와 공익위원
"최저임금법 제5조 제3항에 근거 규정이 있고 판례를 통해 노동자성이 인정되는 사례가 있다. 노동시간 측정이 어려운 경우에 대한 법 적용 논의가 필요하다. 올해 심의 중 방안을 찾지 못할 경우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 지난주 최저임금위원회(이하 '최임위')에서 부결된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논의가 본격화된 것은 2023년이다. 당시 양 노총은 '플랫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2026.06.15 14:19:55
현안진단
7년 만의 평양행이 남긴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일부터 9일까지 평양을 국빈 방문했다.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의 방북이자 올해 첫 해외 순방이다. <신화통신>과 <조선중앙통신>이 6월 5일 동시에 발표한 이번 방문은 2025년 9월 전승절 80주년 계기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에 대한 답방의 성격인데, 5월 14~15일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대구대 총장 선거가 남긴 과제
대구대학교 제14대 총장 선거를 둘러싼 갈등은 학내 분쟁을 넘어 한국 대학 민주주의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과거 대학 민주화의 핵심 과제가 국가권력이나 재단권력으로부터 대학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대학 내부에서 대학운영에 참여할 권리를 둘러싼 학내 민주화의 의제가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선거에서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제국공화주의: 현대중국 100년을 보는 눈
양극단의 중국인식, 평형추를 찾아서 중국은 한국전쟁 참전국으로서 정치대국 지위를 회복한 이래 개혁개방으로 경제대국화에도 성공했다. "100년 굴욕"의 반半식민지였던 중국이 이를 바탕으로 최근 미국과 패권을 겨룸에 따라 국내외의 중국인식은 극단적으로 분기하고 있다. 제국화를 우려하며 위협론을 퍼뜨리는 패도중국론, 식민제국의 길을 간 구미 열강과 달리 전례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외교에선 아직도 尹이 대통령인가? 평화를 말한 李대통령, '대결'을 쓴 공동성명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이 본격화되기도 전에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10국 대변인 담화는 거칠었다. 한국 집권자가 "평화의 가면"을 벗었다고 했다.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주권침해", "엄중한 적대행위", "대결선언"으로 규정했다. 한국을 "적대와 대결을 체질화한 불변의 적국"이라 몰아붙였다. 조선의 표현은 과격했지만 반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속도 대신 촘촘함을, 광기 대신 성찰을… 독일 교통의 길을 걸으며
이른 아침임에도 해는 높게 떠 있었다. 숙소인 갈루스바트(Galluswarte)에서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으로 가는 방법은 광역전철인 S반을 타거나 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S반 갈루스바트역에서 중앙역까지는 한 정거장이라 편하고 빠르게 갈 수 있었지만 시간 여유가 있어 트램을 타기로 했다. 정류장에는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트램을 기다리고 있었다. 트램
기고
"어쩔 수가 없습니다"라는 대통령께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X(옛 트위터)에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다"는 글을 올렸다. 정부의 소송비용 회수 조치에 노동자들이 "이것이 비정상의 정상화냐"고 항의하자 직접 답변을 밝혔다. 소송비용 청구는 윤석열 정부 당시 집회 강제 해산으로 기본권을 침해당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제기한 국가 손배소에서 비롯됐다. 이에 당시 진압 피해자였던 한 노동자가
초록發光
전기차·풍력발전 '호황' 뒤 신음하는 희토류 마을, 태국 타떤에선
지난 5월 31일 아침, 태국 북부 치앙마이주 최북단의 강변 마을 타떤(Tha Ton)에는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이 마을을 흐르는 꼭강(Kok River) 위 다리에는 태국 국기와 '강을 위한 평화 행진(Peace Walk for Rivers)'이 적힌 현수막이 걸렸고 수백 명의 사람이 모였다. 밝은 주황색 승복을 입은 스님들과 행자, 주민과 어린이, 환
한라봉 묘목 50주, 조선은 정말 '받은' 것인가
한라봉 묘목 50주와 신장투석기, 소나무재선충 방제약이 북측으로 갔다는 소식은 곧바로 논란이 됐다. 제주도는 16년 만의 남북교류 재개라는 의미를 강조했다. 일부 언론과 정치권은 수상한 대북 접촉 의혹을 제기했다. 이 사안을 남측 내부의 성과와 의혹이라는 틀로만 보면 더 중요한 질문을 놓치게 된다. 조선은 이 일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더 정확히 말해 조
클린룸 밖의 사람들
반도체 화학물질 공급 노동자, 뇌종양으로 떠난 아빠
반올림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를 신청하면서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해 생애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고통뿐 아니라 개인의 꿈과 행복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했고, 재해경위서, 진술서가 아닌 삶을 담은 글을 적었습니다. 올 한 해 2월부터 한 명씩 총 11명의 삶을 구술기록으로 전해
안진이의 일자리 심층대담
"특수고용 노동자, 일은 똑같이 하는데 권리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과 공동으로 기획한 인터뷰를 통해, 노동법 밖 다양한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현장의 업무가 어
다시! 리영희
‘조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기자, 아무도 없나요?
'내고향팀이 올 것 같아요?' 2025~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대회 준결승과 결승이 한국의 수원에서 열리고 조선(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4강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러 사람들이 던진 질문이다. "안 온다고 하네요." 나는 4월 중하순에 평양을 방문하고 서울로 돌아온 한 호주 동포로부터 들은 이 얘기로 답변
장석준 칼럼
6.3 지방선거 결과 보니…2030년 집권당은 국민의힘?
지방선거가 끝났다. 아니, 끝나지 않았다. 투표용지가 없어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하는 사태를 만든 초유의 '부실선거' 탓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선거 결과보다도 오히려 이 참사가 사람들의 마음을 더 무겁게 만든다. 그럼에도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한 마디 보탠다면, '제6공화국의 철의 법칙의 재확인'이라 하고
장동혁 사퇴 거부에…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제안"
이란 "전쟁 끝내달라고 애원한 적 없어, 우리가 승리"…이란 판정승?
이란이 미국과 전쟁을 종료하고 향후 60일 동안 핵 문제와 관련한 협상에 돌입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양해각서 체결에 대해 자신들이 요청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전쟁에서 굴복시킨 결과라고 자평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법무·국제담당 차관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이란의 국영 방송사인 IRIB가 뉴스 전문 TV 채널 셰바
2026.06.15 10:41:31
윤지관 대학문제연구소장, 덕성여대 명예교수
'이윤보다 생명'을 외친 우석균 선생을 기억하며
한 의사가 세상을 떠났다. 많은 사람에게는 낯선 이름일지 모르지만, 이 사회의 많은 사람이 알게 모르게 빚지고 있는 이름이기도 하다. 우석균 선생은 노동자 건강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한 성수의원에서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노동자, 미등록 이주노동자, 장애아동과 그 가족, 노인, 성소수자 등 의료 접근이 쉽지 않은 이들에게 문턱 없는 의료를 제공했다. 스쳐
시민건강연구소
2026.06.15 10:40:10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