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 03월 17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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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피해자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진심으로 사과하라"
안철수, 이번엔 '퀴어특구' 논란..."원하는 분들 가서 즐기면 명소 되고..."
'한명숙 사건'에 법무장관 수사지휘권 또 발동...법무‧검찰 전운
"3기 신도시 투기 목적 농지 구입, LH 직원 말고 더 있다"
하버드대는 "10세 아동 자발적 성매매" 논문을 감쌀 것인가?
포스트 코로나, 새 시대 정신은 '평등'이다
<프레시안>과 시민건강연구소가 각 분야 전문가의 힘을 빌려 여러 산적한 문제의 대안을 들여다보는 기획 '포스트 코로나의 대안'을 마련했다.(☞ 바로 가기 : ) 중국 우한에서 시작해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사태가 1년을 넘었다. 그 사이 1억1300만 명이 넘는 세계인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250만여 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 인구의 최대
2021년 3월 18일, 정유엽 군이 떠난지 1년 되는 날
안녕하세요. 동네의사 야옹선생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대구에서 1차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신이 없던 와중에 40도 이상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결국 폐렴으로 죽음에 이른 정유엽군 을 기억하시는지요. 지난 2월 22일부터 정유엽 군의 부친께서 다시는 정유엽 군과 같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사람이 없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박지영 민들레 의료사협의 지역사회의료센터장
2021.03.17 15:19:04
김여정 담화 '자성의 불균형' 유감...도쿄올림픽 한미연합훈련 취소해야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여야, 특검·전수조사 합의…대선까지 '부동산 블랙홀'
박정연 기자
"'남자랑 그시간에 뭐해' 감독의 성적 모욕, 결국 하키 그만뒀습니다"
이은의 변호사
바이든 행정부 "부유층·기업 세금 더 내야"...30년만에 '부자증세' 착수
이승선 기자
안철수 결국 "윤석열과 3지대? 기가막혀...국민의힘과 합당 추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 경쟁을 펼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서울시장이 되어 국민의힘과 합당을 추진하겠다"며 정계개편 의지를 밝힌 것이다. 안 대표는 16일 오전 예정에 없던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제가 서울시장이 되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함께 제3지대의 다른 길을 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공개적으로 나오니
곽재훈 기자
2021.03.16 12:11:38
국방부 "트랜스젠더 군복무 관련 연구 이제 해야 할 것"
국방부가 트랜스젠더(성전환자)의 군 복무를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고(故) 변희수 전 육군하사가 지난해 강제 전역한 이후 국방부 차원에서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위한 연구가 있었는가"라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질의에 "아직은 없는데 이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조성은 기자
2021.03.16 15:55:56
소진되지 않는 삶의 무기들을 발명하기
소, 닭, 풀이 있다면, 이들을 어떻게 분류할까? 소는 닭과 묶이면 본질적 범주를 지시하지만, 풀과 묶이면 관계적 범주를 드러낸다. 스피노자도 유사한 사유를 제안한다. 그가 보기에 경주용 말과 경작용 말의 차이는 소보다 크다. 느릿한 리듬으로 성실히 밭을 가는 말은 소가 되지만, 속도라는 벡터를 갖고 도시를 질주하는 말은 자동차가 된다. 그처럼 스피노자에게
김효영 수유너머 104 회원
충무공 정충신 장군을 아시나요...소설가 이계홍, 정충신 일대기 그린 <깃발> 출간
소설가 이계홍 씨의 조선 중기 광주 출신 무신 충무공 정충신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역사 소설 <깃발>(범우)이 8일 발간됐다. 전 5권으로 지난 2018년 1월부터 2020년 8월까지 <남도일보>에 연재했던 소설을 묶어낸 것이다. <깃발>의 주인공인 정충신(1576~1636) 장군은 조선 선조, 인조 시대의 개혁파 무신이다
박세열 기자
우리에게 '보훈'에 대한 기억...'보훈'? 그게 뭐지?
보훈? 그게 뭐지? 보훈교육연구원(원장 이찬수)이라는 곳이 있다. 국가보훈처 산하이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소속된 공공기관이다. 여기서 작지 않은 분량의 책들이 나왔다. 이른바 ‘보훈문화총서’인데, 7권이나 된다. 이건 1차 출간이고, 올해 2차로 7권을 또 낸다고 한다. 국가보훈처도 낯선데, 그 소속기관인 보훈교육연구원은 더 낯설리라. 보훈? 그게 뭐
오항녕 전주대학교 교수
한국 국적 유부녀 레즈비언이 잘사는 방법
'아름답다'는 단어는 아름답다. 고교 시절 존경하는 은사님께 이 말의 어근을 들은 적이 있다. 선생님의 설명은 '아름'이란 말이 '나'라는 뜻을 가지므로 아름다운 삶이란 곧 나다운 삶이라는 것이었다. 나중에 찾아보니 그 말은 부정확한 것으로 밝혀졌지만, 나는 여전히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왜곡된 뜻을 더 좋아한다.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하려는 열아홉 우리들에게
양지훈 변호사
무당벌레 한마리에 강의실이 '발칵' 뒤집힌 사연
오래전에 읽은 글이라 글쓴이의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미국의 학자가 프랑스에서 연구하면서 느낀 불만을 흥미롭게 읽은 적이 있다. 그 불만은 프랑스의 도서관 시스템에 관한 것이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 사람이 머물 때만 해도 프랑스 도서관들은 아주 불편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다고 한다. 우선 도서관들이 지나치게 일찍 문을 닫았고(저녁 6
박상현 코드미디어 디렉터
노예의 삶에서 탈출하기: 자발적 감폭력의 길
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병들었을까, 왜 이렇게 불공정할까, 왜 이렇게 갈등하고 폭력이 넘쳐나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을 제기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이들이 읽어 볼만한 책을 추천한다. 이찬수 보훈교육연구원장이 쓴 <사회는 왜 아픈가: 자발적 노예들의 시대>(모시는 사람들, 2020)이다. 종교학과 평화학 연구자이며, 평화운동가이기도 한 저자는 우리
이병성 캐나다 맥길대학교 종교학 박사
"100% 순종 한국인"이란 말이 버젓이...혼혈 한국인, 그 차별과 배제의 역사
#1 2017년 한국의 국제입양에 대해 6개월에 걸친 심층 취재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한국전쟁 이후 미국 등 외국 군인과 한국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동의 절대 다수가 "아버지의 나라로 보낸다"는 명분으로 국제입양 보내졌다. 1955년부터 1961년까지 전국적으로 조사된 혼혈아동은 5485명인데, 이들 중 4185명이 국제입양됐다. 특히 국제
전홍기혜 특파원
文대통령 "허탈감·실망 드렸다…국민들께 송구" LH 파문 첫 사과
서어리 기자
LH탈법투기 사건, 그 장구한 역사의 뿌리를 뽑으려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는 일개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여야를 막론하고 역사적 맥락에서 쌓여온 과거의 적폐들을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국가 실패의 일반적 후유증이다. 근현대적 역사의 흐름을 뒤돌아보면, 봉건적 반민중적 관료제의 관비적 성격을 청산해야 하는 역사적 과제가 서세동점의 국란 시기였던 구한말에 이루어지지 못하여 망국의 치욕을 치르고 매국적 성격을 더한 가
이래경 다른백년 이사장
2021.03.16 10:16:05
이재명 "노태우정부도 부동산 강제 매각...공직자 부동산 소유 제한해야"
한국의 디지털 혁신, 그 잠재력은?
디지털 혁신 시대 도래 디지털 혁신은 이미 현재로 다가왔다. 디지털 혁신이랑 다양한 정의가 있을 수 있으나, 국가와 기업이 보다 개선된 국민(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디지털화를 통해 기업 및 정부의 전략과 정책 프로세스 효율성을 개선하는 과정이다. 즉, 모든 유형의 서비스에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에 맞게 비즈니스 프로세스,
김용희 숭실대학교 교수
2021.03.16 12:02:48
정욱식 칼럼
한미연합훈련에 대해 침묵을 지키던 북한이 거친 담화를 내놨다. 김여정 조선노동당 부부장은 15일 '3년 전의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 어려울 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훈련을 강하게 비난하면서 "3년 전의 따뜻한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3년 전 봄날'은 평창 대회를 계기로 남북대화가 본격화되면서 4.27 판문점 선언으로 이어
접경지역 바로알기
철도도 멈춰선 접경지역, 길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점이다
우리에게 '접경'이란 단어는 낯설다. 현실적으로는 남과 북이 군사분계선이라는 경계로 서로 접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색하다. 남과 북이 처음부터 갈라져 있던 건 아니었기에 그렇다. 5000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더라도 한반도는 다른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었다. 압록강과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자주 분쟁이 일어났다는 것은 1712년 숙
바이든의 '전략적 인내'와 김정은의 '전략적 인내'가 만나고 있다?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안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이번 주에 일본과 한국을 방문한다. 블링컨은 귀국길에 알래스카에 들러 중국의 고위 관료들과도 회담한다. 미중 고위급 회담에는 제이크 설리반 백악관 안보보좌관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들 연쇄 회담의 중요한 의제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대북정책이다. 대북정책 재검토에 착수한 바이든 행정
인권으로 읽는 세상
故변희수 하사에게 #힘을_보태어_이_변화에
"나는 그런 죽음들을 접할 때 뭔가 잃어버린 것 같아. 근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내가 뭘 잃은 것인지 두리번거리게 돼. 내 마음의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고 할까. 뭔지 잘 모르겠는 내 마음의 진상조사를 계속 하는 게 애도가 아닐까 싶어. 나는 도대체 그 사람들과 무슨 끈으로 연결돼 있는 걸까, 그걸 찾아보는 진상조사…." 인권활동가 류은숙은 사회적 참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e스포츠 종주국 한국, 중국에 추월당한다?
지난 2월 19일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프로게이머를 비롯한 13개 직업의 '직업 기능 표준'을 발표했다. 2019년 4월 프로게이머를 직업으로 정식인정한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국가가 적극적으로 프로게이머들을 관리하겠다는 의미인 것이다. e스포츠 종주국 한국의 경우는 국가가 아닌 사단법인 한국이스포츠협회(KeSPA)에서 e스포츠 종목 및 프로게이머의
한국이 미국의 현금자동지급기인가?
난항을 겪어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이 체결됐다. 핵심적인 내용은 올해 분담금은 지난해보다 13.9% 인상된 1조 1833억 원을 지급하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분담금 인상률은 전년도 한국의 국방예산 증가율을 적용하기로 한 것이다. 이를 두고 청와대는 "합리적인 분담금"이라고 자평했다. 그러나 나는 우리나라가 갈수록 미국의 현금자동지급기
배달 플랫폼의 성장은 누구의 것인가
배달 분야의 디지털 플랫폼에 관한 기사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진다. 매출은 조 단위로 상승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배달 플랫폼의 기업 가치를 매출액보다도 훨씬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플랫폼 기업의 눈부신 성장과는 달리 배달 플랫폼을 이용하는 배달 노동자와 자영업자들은 함께 웃지 못하는 것 같다. 왜일까? 매개'시키며' 통제하는 플랫폼 배달 플랫폼은 스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요즘은 많이 안 때린다", "옛날엔 말이야"라는 것들에 대하여
"옛날 같았으면 학부모 소환에 매타작이었겠지만 요즘 학교는 그렇지 않다. 체벌이 사라지고 학생들의 인권이 강화되었다. 홍서린도 신체적 폭행은 반대한다. 하지만 미성숙한 청소년의 잘못을 모른 척 넘어가기보다는 학생들의 잘못을 깨우치게 하고자 처벌을 개발하였다. (...) 앉았다 일어나기를 해야 한다." <파멸일기>, 윤자영 씀, 몽실북스, 2020
시민정치시평
마이클 샌델이 진보라는 착각
능력주의 비판, 동력을 상실하다 최근 한국에서 공정성과 능력주의만큼 화두였던 개념도 드물 것이다. 왜곡된 '공정성' 가치를 앞세우며 '능력에 따른 공정한 보상'을 요구하는 경향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능력주의 그 자체의 문제점을 해부하는 날카로운 글도 쏟아져나왔다.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지난 수년간 능력주의 기제의 허구성을 지적하는 담론이 크게 증가
안종주의 안전사회
2억 분의 1도 확률인가?...'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 보도는 '방역 방해'
지난해 가을 우리 대다수 언론은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이란 보도를 연일 쏟아냈다. 이는 마치 독감 백신 자체의 부작용 때문에 숨진 것으로 일반시민이 오인하도록 만들었다. 일부 언론은 경마 중계 방송하듯이 속보 경쟁까지 벌이며 시시각각 이 사안을 다뤘다. 그 결과 사태는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독감 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일반시민 사이에서 높아져 갔다.
남북 접경지역에서 평화를 기억하는 방법
사람들은 소중한 것은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해 노력한다.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등 기쁜 일을 축하하거나 망자나 전사자들을 그리워하고 슬퍼한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기억하는 것은 그 의미를 되새기면서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다. 3.1운동을 기념하고,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이유는 그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잊지 말자는 것이며, 함께 기억하고 함께
서리풀 논평
혐오는 훈련되고 양성된다...코로나 시대엔 더욱 그렇다
차별과 혐오가 또 한 사람의 귀한 목숨을 앗아갔다. '인과관계'는 명확하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강제 전역이 인권침해라는 결정을 내리자 "트랜스젠더에게 웬 인권이냐?"라며 인권위를 해체하라는 주장까지 쏟아졌으니…. 인권, 생존권, 건강권이라는 말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을 정도로 답답하다. 그이의 명복을 빈다. 앞으로는 그렇지 않아야 마땅하나 낙관하지 못한다.
주호영 "국회의원 전수조사 + 특검·국조 다 하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변희수 유가족, 복직 소송 이어간다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군에서 강제 전역된 고(故) 변희수 전 육군하사의 유가족이 변 전 하사의 복직 소송을 이어간다.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15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 복직 소송을 지원하여 맡아 온 변호인단은 소송 절차를 수계하고자 하는 유가족의 의지에 따라 변 하사의 복직을
2021.03.15 15:30:12
김여정 "3년전 봄날은 다시 오지 않을 것"…한미훈련 비난, 왜?
이재호 기자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기싸움에 '윤석열 구애' 경쟁까지
오세훈 : 안철수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고 거기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같은 분이 결합하면 야권이 분열될 수 있다. 안철수 :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 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진 고민과 우려를 누구보다 잘 안다. 만약 윤 전 총장이 저와 함께 한다고 제안을 해주면 저는 국민의힘과 다같이 함께하는, 통합된 야당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 오세훈 :
2021.03.15 17:59:15
봄 맞아 국민 이동량 코로나 3차 유행 이전 수준까지 증가
WHO "혈전 논란 AZ 백신은 유럽산, 코백스 백신 문제 없어"
경기도, 외국인 노동자 채용 전 코로나 검사 의무화
코로나19 새 확진자 이틀째 300명대...목욕탕 집단감염 총 168명
코로나 백신 접종 2단계 시행...상반기 안 1200만 명 백신 접종한다
휴일 영향으로 일주일 만에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0명대
"코로나19 모든 지표 안 좋은 방향…3차 유행 재확산 기로"
코로나19 신규확진 엿새째 400명대, '주말 효과' 없었다
유럽서 AZ 백신 접종 후 혈전 사례 발생, 인과관계는 미확인
코로나 신규 확진자 500명 근접...사회적 거리두기 2주 추가 연장
담배·석면·벤젠·DDT·아스피린, 그리고 가습기살균제
지시 없이도 폭설 속 눈길 달리는 배달 노동자, 이것이 혁신?
이낙연의 'MB·朴 사면' 돌발 해프닝, 진짜 문제는…
부동산 대란 주범이 정말 김현미 장관일까?
"메달 따라" 고등학생 혹사시킨 학교, 뒤에선 '포상금 잔치' 벌였다니
'계몽군주'란 말이 대체 언제부터 '칭송'이 됐나?
백년 전 시멘트가 된 애인, 그리고 오늘날 쇳물이 된 청년
"국민의힘=일본 극우단체"라고? 그럼 文대통령 발언도 극우?
문재인 '페미니스트 대통령'에게 질문 있습니다
'인국공' 논란은 공정의 문제인가, 또다른 차별과 멸시인가?
2050 유라시아 대전략, 곽노현이 묻고 이병한이 답하다
'한 우물만 파라', 이 시대에 유효한 격언일까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
배달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