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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사회</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여성단체, 정청래 '오빠' 발언 비판hellip;quot;성인지 관점 부재 여실히 드러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517065023645&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후보를 지원 유세할 때 어린이에게 "오빠"라고 부르게 한 것을 두고 여성단체가 비판했다.

5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에서 "사회적 관계에서 '오빠'란 호칭은 한국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을 종속적 위치에 두는 남성 중심의 권력구조의 상징으로 비판받아 왔다"며 "사회적인 공적 공간에서 </description><dc:date>2026-05-05 17:27:26</dc:date></item><item><title>[속보] 길가던 여고생 살해한 20대 남성 범행 11시간 만에 검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512522570347&amp;amp;ref=rss</link><description>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여자 고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뒤 달아난 20대 남성이 범행 11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5일 경찰은 살인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피의자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24분경 사건 현장 인근의 광산구 첨단지구 주거지 앞 노상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이날 밤 0시 11분경 광주 광산구 월</description><dc:date>2026-05-05 12:52:25</dc:date></item><item><title>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15555244761&amp;amp;ref=rss</link><description>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가 노동 현장을 전방위적으로 잠식하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가 육체노동의 보조에 그쳤다면, 이제는 판단과 실행을 동시에 수행하는 지능형 로봇으로 인해 인간은 자신이 설 자리에 대한 현실적 위협을 실감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어느 시대든 노동은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description><dc:date>2026-05-05 06:03:12</dc:date></item><item><title>[속보] 故김창민 감독 때려 숨지게 한 30대 피의자 등 2명 구속hellip;quot;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16143483529&amp;amp;ref=rss</link><description>영화감독 김창민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상해치사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31)씨 등 피의자 2명의 영장 실질 심사에서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도 구리시 내 한 식당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description><dc:date>2026-05-04 16:14:34</dc:date></item><item><title>놀이터와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사라졌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09013479899&amp;amp;ref=rss</link><description>요즘은 밖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는 것이 쉽지 않다. 사라진 아이들은 모두 어디에 있을까? 놀이터와 운동장에서 찾기 어려운 아이들은 학원에 가면 쉽게 만날 수 있다.

한국은 명실상부한 사교육 공화국이다. 방과 후 학원 뺑뺑이를 도는 학생들을 마주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사교육의 대상이 점점 저연령화됨에 따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교육도 성황이다.</description><dc:date>2026-05-04 12:46:44</dc:date></item><item><title>특검, '징역 4년' 김건희에 상고hellip;김건희도 불복해 대법원 상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410365740139&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에 대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4일 특검은 서울고법 형사15-2부(고법판사 신종오 성언주 원익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전 대표 측도 지난 30일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김 전 대표는 1심에서 징역 1년</description><dc:date>2026-05-04 10:36:57</dc:date></item><item><title>검찰개혁 자문위원 quot;경찰 판단 뒤집힌 사건 0.74% 불과? 대국민 통계 장난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7222903385&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로 경찰 판단이 뒤집힌 경우는 전체 송치 사건의 0.74%에 불과하다는 경찰 측 주장을 두고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이 "대국민 통계 장난"이라고 반박했다.

양홍석 변호사(법무법인 이공)는 2일 페이스북에 경찰 측 주장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전제부터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양 변호사는 지난 2020년까지 참여연대 공익</description><dc:date>2026-05-03 20:25:26</dc:date></item><item><title>직장인 52.4% quot;AI 기술 도입 이후 채용 규모 줄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638229917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일터 과반이 채용 규모를 줄였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같은 조사에서 직장인 4명 중 1명은 AI 기술 도입 후 업무가 늘어났다고 답했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2일부터 같은 달 8일까지 전국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밝혔다.(신뢰수준 95%, 표본</description><dc:date>2026-05-03 18:55:18</dc:date></item><item><title>방송계 종사자 77.8% quot;업무 중 성희롱middot;성폭력 피해 겪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5492208432&amp;amp;ref=rss</link><description>"감독님이 '남자친구와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냐', '팬티는 회색이냐', '여자는 살집이 좀 있고 나와야 할 곳이 나온 여자가 좋다' 하더니 새벽에 번호도 알려주지 않았는데 전화, 문자가 와서 차단한 적이 있습니다."

"회식 자리에서 갑자기 볼에다가 뽀뽀를 한 제작사 대표가 아직도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당시 저는 나이도 어리고 막내 작가였기 때문</description><dc:date>2026-05-03 17:03:00</dc:date></item><item><title>활동 재개 전광훈 quot;윤석열 배짱 없어hellip;변호인단은 멍청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314354538998&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변호인단을 향해 "배짱이 없다", "멍청하다" 등 비난을 쏟아냈다.

3일 전 목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지난달 26일 예배 영상을 보면, 전 목사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전 목사는 "정청래가 법사위원장이 돼서 내란죄를 뺐다. 그러면 윤</description><dc:date>2026-05-03 14:40:33</dc:date></item><item><title>김포골드라인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시스템' 하에 운영되고 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1412297162&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하철 9호선, 신분당선, 서해선, GTX-A 등 수도권 시민의 주요 이동수단이 된 민자 철도·지하철 부실 운영이 심각합니다.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한 다단계 위탁구조와 최저가 낙찰제가 만성적 인력 부족과 시민 안전 위협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고자 지난 2일 국회에서 '민자철도 부실운영 방지법'이 발의됐습니다. 해당 법안의 필요성과 민자철도 운영</description><dc:date>2026-05-02 20:02:39</dc:date></item><item><title>노숙인 감소 추세 속 거리노숙 여성 증가hellip;대책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0562412244&amp;amp;ref=rss</link><description>여성노숙인은 어디에서 어떻게 존재할까
여성노숙인은 왜 눈에 띄지 않을까. 노숙하는 여성을 보기 힘든 이유는 대다수가 시설에 있어서다. 여성노숙인이 어디에 몇 명이나 있는지 가늠하려면 보건복지부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노숙인 등'에 대한 전국실태조사를 참고할 수 있다. 가장 최근 조사는 2024년에 실시되었는데, 그때 전국의 여성노숙인은 2851명이었다. 거</description><dc:date>2026-05-02 09:50:48</dc:date></item><item><title>[속보] 또 '응급실 뺑뺑이' 태아 사망hellip;청주서 3시간 반만에 부산 이송</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209493915546&amp;amp;ref=rss</link><description>충청북도 청주에서 응급 분만이 필요한 한 산모가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까지 이송됐으나 태아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분 청주시 흥덕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29주차 산모 A(30대) 씨의 태아 심박수가 떨어진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씨가 입원해 있던 산부인과는 충북을 비롯해 충남·대전·세종 지역 병원 등에 </description><dc:date>2026-05-02 09:49:39</dc:date></item><item><title>노란봉투법 뒤 첫 노동절hellip;도심 집회 연 양대노총 quot;노동기본권 강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6302808364&amp;amp;ref=rss</link><description>양대노총이 1일 세계노동절을 맞아 도심에서 집회를 열었다. 원하청 교섭을 가능하게 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뒤 첫 노동절인만큼 양대노총 모두 원하청 교섭,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등 노동기본권 강화를 강조했다. 민주노총 집회에서는 최근 BGF 사측에 원청교섭을 요구하다 사망한 화물연대 조합원을 살려내라는 외침도 나왔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서대</description><dc:date>2026-05-01 17:34:18</dc:date></item><item><title>이재명 정부 이민정책의 한계hellip;선별과 통제는 여전하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22542512272&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2월 나주의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 사건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폭력이자 명백한 인권유린"이라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최근 화성에서 사업주가 이주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한 사건에 대해서도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차별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며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또한 법무부는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하</description><dc:date>2026-05-01 13:17:40</dc:date></item><item><title>quot;존엄이 뭐냐고요? 아파도 연약해져도 죽지 않을 수 있는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08373019517&amp;amp;ref=rss</link><description>2024년 증가세를 기록했던 자살률은 2025년 들어 감소세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는 자살사망자 감소 추세를 굳힌다는 목표로 자살사망자 1000명 감축을 위한 '천명지킴 프로젝트'에 나섰다. 그러나 이 정책은 생명 존중 문화, 고위험군 식별, 상담 인프라 확충 등 기존의 개인위험요인 접근의 연장선에 있다. 20년 이상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자살률을 되돌리</description><dc:date>2026-05-01 08:35:41</dc:date></item><item><title>20대 등쳐 먹는 사업주들hellip;quot;가짜 3.3middot;5인 미만 위장하고 노동위에선 모르쇠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5440746229&amp;amp;ref=rss</link><description>20대 미용사 유민서 씨는 각각 5명 미만의 직원을 고용한 두 미용실을 오가고 원장의 지시를 받으며, 사업소득세 3.3%를 떼는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일했다. 유 씨가 근로기준법에 보장된 휴게시간이라도 지켜달라고 항의하자 원장은 '싸가지가 없다'며 그를 해고했다.

부당해고 구제신청에서 노동위원회는 원장이 운영한 두 미용실은 인사이동이 보여주듯 하나의 사업</description><dc:date>2026-04-30 19:35:05</dc:date></item><item><title>[속보] 민주노총, 정부 노동절 행사 참석하기로hellip;quot;화물연대 사안 해결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6242822267&amp;amp;ref=rss</link><description>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다음달 1일 정부가 주최하는 노동절 행사에 참석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30일 언론 공지를 통해 "화물연대 사안이 해결되지 않으면 정부행사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며 "오늘 화물연대 관련 최종 합의됨에 따라 내일 노동절 정부행사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참석 인원에 대해서는 "양경수 위원장, 엄미경 사무총장 직</description><dc:date>2026-04-30 16:26:11</dc:date></item><item><title>망치 폭행, 총기 위협, 체벌hellip;quot;그래도 못 떠나. 고용허가제는 족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3135357190&amp;amp;ref=rss</link><description>37세 베트남 출신 노동자 A 씨가 술 취한 관리자에게 머리, 팔, 명치, 뺨을 맞았고 '4분 동안 22번' 박치기를 당했다.
34세 베트남인 응웬꽁투 씨는 영하 8도의 겨울밤 공장 밖에서 벌을 섰다. 강제로 반성문을 쓰거나, '머리가 없냐'라는 조롱도 일상이었다.
36세 방글라데시 출신 B 씨는 사장에게 망치로 맞았다. 사장은 평소에도 그에게 때리는 위협</description><dc:date>2026-04-30 15:58:43</dc:date></item><item><title>'교섭으로 풀 수 있었다'hellip;BGF-화물연대, 대화 9일만에 최종 합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3025242046&amp;amp;ref=rss</link><description>BGF로지스와 화물연대가 조인식을 열고 최종 합의를 이뤘다. 분기 1회 유급휴가 보장, 운송료 인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합의는 화물연대 조합원 서모 씨가 회사가 투입한 대체차량 출차를 막으려다 숨진 지 11일, 첫 교섭이 열린지 9일만에 이뤄졌다. 그 전 사측은 7번에 걸친 노조의 교섭요구를 거부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30일 보도자료를 </description><dc:date>2026-04-30 14:38:09</dc:date></item><item><title>[속보] 대법원, 서부지법 폭동 18명 유죄 판결hellip;다큐 감독도 포함</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0553811326&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서부지법 1.19 폭동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18명에 대해 대법원이 하급심 유죄 판결을 확정했다. 현장 기록을 위해 법원에 들어간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도 포함됐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30일 서부지법 폭동과 관련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18명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그 중 14명은</description><dc:date>2026-04-30 11:55:53</dc:date></item><item><title>수만 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918205083827&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라산과 중산간의 들녘에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제주의 4월은 과거를 기리는 날들로 분주하다. 4.3 추념식이 열리는 4월 3일 뿐 아니라, 주말마다 각 문중별로 '묘제'를 봉행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제주에는 고대 국가 탐라국을 개국한 삼성(三姓)인 고 씨, 양 씨, 부 씨 이외에도 다양한 성씨들이 여말선초 시기에 여러 가지 이유로 입도해 일가를 이루고 </description><dc:date>2026-04-30 09:55:48</dc:date></item><item><title>해고노동자를 구속하는 게 이재명 정부의 노동 존중인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912572087417&amp;amp;ref=rss</link><description>"과거처럼 노동자들을 부당하게 탄압하거나 하는 거 절대 안 하겠습니다."(이재명 대통령, 2026년 2월 6일 경남 창원시 타운홀미팅 발언)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이 구속됐다. 성폭력 공익제보자 교사가 고공농성에 돌입하려 했고, 이를 지지하고 연대했다는 이유로 서울시교육청에서 끌려갔다. 경찰의 </description><dc:date>2026-04-30 09:55:03</dc:date></item><item><title>quot;한국옵티칼-니토옵티칼은 '하나의 사업'hellip;해고 회피 의무도 함께 져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921024997244&amp;amp;ref=rss</link><description>불탄 공장 옥상에 올라 600일 고공농성을 하며 복직을 요구한 박정혜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지회 사무장이 정부·여당의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땅을 밟은 지 7개월여가 지났지만, 박 사무장과 그의 동료 6명은 여전히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약속이 실현되지 않으며 교섭의 시계가 멈춘 가운데 법원의 시간만 </description><dc:date>2026-04-30 08:09:18</dc:date></item><item><title>quot;2차 피해 우려돼서quot;hellip;軍 성폭력 등 피해 상담률 '병사 40%', '간부 11%'</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917551053478&amp;amp;ref=rss</link><description>성희롱, 성폭력 등 피해를 입은 국군 병사 가운데 상담 또는 신고를 선택한 비율이 40%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간부의 상담·신고율은 11.1%로 병사보다도 크게 낮았다. 2차 피해가 걱정돼 신고하지 못했다는 이가 많아, 성 고충 대응 체계의 신뢰성과 효율성, 공정성을 높여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9일 서울 중구 YWCA 대</description><dc:date>2026-04-29 21:02:42</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