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고성군농업기술센터 플라워가든 만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고성군농업기술센터 플라워가든 만개

활짝 핀 튤립과 동심(童心)

경남 고성군이 지난 5일부터 개방하고 있는 ‘고성군농업기술센터 플라워가든’이 야외 현장학습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방 이후 7만송이 튤립이 만개한 플라워가든에는 약 1000여 명의 어린이가 방문했다.

김진현 농식품개발과장은 “튤립이 이번 주말을 맞아 마지막 화려함을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직 꽃구경을 가지 못한 군민들께서는 가까운 고성군 플라워가든으로 꼭 한번 오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고성군

한편, 고성군은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맞춤형 농촌 조경을 위해 지난해 11월, 고성군농업기술센터 4800㎡의 실증시험연구포장에 7만송이 튤립을 비롯한 총 16종의 봄꽃을 식재한 후 지난 5일부터 개방해오고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