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4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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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상설특검, '쿠팡CFS' 전현직 대표 기소…검찰 수사 뒤집었다
쿠팡 수사 무마 의혹 및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전현직 쿠팡 풀필먼트서비스(CFS) 대표 등을 재판에 넘겼다. 3일 상설특검팀은 정 대표와 정종철 쿠팡플필먼트서비스(CFS) 대표와 엄성환 전 대표, CFS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이는 상설특검 출범 이후 첫 기소다. 상설특검팀은 "인천지검 부천지청의 '
박세열 기자
자동차 공장에 '춤추는 로봇'이 필요한가
"생산 로봇 때문에 로봇을 현장에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어느 노동조합이 선언한 것 같다. 진짜가 아니고 아마 투쟁 전술의 일부일 것 … 그런데 과거에 증기 기관, 기계가 도입됐을 때 기계 파괴 운동이라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는다고 기계를 부수자는 운동이 있었다. 흘러오는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 결국 그 사회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 느닷없이 로봇(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반강제로 난민 신청자 휴대폰 열람한 뒤 불회부 결정한 출입국…"세부 절차 마련해야"
박상혁 기자
"기본급 162만 원 받다 노조 만드니 해고…李 대통령, 비정규직 현실 알고 있나"
최용락 기자
골목상권 살리는 데 진영논리가 왜 필요한가?
조규호 전(前) 서원대 교수
'가짜 동아리 배후기업'은 대학생들의 절박함을 파고들었다
서지우 대학알리 기자
취업난에 우는 대학생들…'가짜 동아리'에 두 번 울지 않으려면
한국지엠, 하루 123대 차량 정비 공백…노조 "비용절감에만 몰두한 결과"
[알림] 프레시안과 노무현재단이 함께 준비한 특별 강의에 초대합니다
프레시안이 노무현재단과 함께 특별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주제는 우리의 삶을 규정하고 있는 체제 중 하나인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는 현대사회에 거대한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대하고 복잡하며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내용은 많지 않습니다. 이에 자본주의를 좀 더 깊게 학습할 수 있는 두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1) 문명이
프레시안 알림
경찰에 사지 붙들려 끌려간 해고 노동자 "공권력은 왜 우리에게만 이렇게 가혹한가"
건보 고객센터 노동자 '무기한 파업' 돌입 "정규직 전환, 6년째 지연 중"
김건희, 징역 1년8개월 '불복'…통일교 금품수수 항소
'청소년들, 학원 더 가고 경쟁 더 하라'는 서울시에 고한다
'죽은 물고기만이 물결을 따라 흘러간다.' <경쟁 교육은 야만이다>의 저자인 김누리 교수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말을 인용하며 주입식 교육을 비판한다. 최근 서울시의회가 발의한 '학원 시간 심야 연장 조례' 역시 이 구절로 설명할 수 있다. 경쟁이 과열된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더 오래 버티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 그저 흐름에 따라가도록 강요하는
최민경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시설 내 장애여성에 대한 오랜 폭력을 없애려면
시민건강연구소
6300여명 사망, 130만명 피난… 9년 분쟁, 아직 정확한 실태 파악도 전무
손가영 기자
오세훈의 서울시가 '공공 돌봄' 없앤 방법…왜곡된 계산식에 계산기만 두드려
오대희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사회서비스원지부장
정원오, 오세훈에 직격탄 "세계유산평가 디테일 놓쳐…공급만 공회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계문화유산을 이유로 태릉·강릉 인근 골프장에 주택 공급을 추진하려는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을 비판하고 나선 가운데, 일명 '명픽'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에 오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 시장을 향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영향평가의 핵심도, 디테일도 놓치고 있다"고 질타했다. 정 구청장은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 본인 계정
이명선 기자
오세훈, 李 대통령 향해 "세운은 안 되고 태릉은 되나…문화유산에도 '친명·반명' 있나"
전국에 대학 도시를 만들자
오길영 충남대 교수, 문학평론가
오세훈 역주행에 급브레이크 김동연 효과? 시내버스 '필수지정'에 노조도 "반댈세"
허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