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9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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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vs정원오, 용산 부지 개발 두고 또 충돌…서로 '네 탓'
이대희 기자
한동훈 "공소취소하면 李대통령 탄핵해야…李 대리인 꺾겠다"
합법적 불의에 맞선 철물상, 토마스 개럿이 21세기에 던지는 '신발 한 켤레'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한미 극우세력의 '원픽' 미셸 박 스틸, 그들의 정치적 목적은?
전홍기혜 기자
'미모의 윤어게인 여성' AI 영상이 말해주고 있는 것들
'아우라(Aura)'는 꽤 대중적인 말이다. 이를테면 잘 생긴 배우의 '범접할 수 없는 포스' 따위를 일컬을 때 널리 사용된다. 언제부터인가 우린 '아우라'라는 단어를 특별한 걸 수식하는 수사로 일상에서 빈번하게 쓰고 있다. 발터 벤야민은 1939년 출간한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에서 사진과 영화와 같은 복제 기술이 예술의 고유한 '일회적 현
또 법원에 제동 걸린 트럼프 관세…정당성 타격에도 효과는 제한적
미 법원이 상호관세를 대체한 '글로벌관세'도 위법이라고 판결하며 도널드 트럼프 정부 관세 정책의 법적 정당성이 다시 한 번 타격을 입었다. 다만 이번 판결 효력이 승소한 기업 등에 제한되고 트럼프 정부가 해당 임시 관세를 대체할 새 관세 도입을 위한 무역 조사를 진행 중이어서 실질적 효과보다 상징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미 연방국제통상법원 재판부는 7일
김효진 기자
2026.05.08 18:37:29
[속보] 골드만삭스 "한국 증시 최선호 시장…코스피 목표 9000"
국회의장 "국힘 무제한토론 신청, 개헌안 상정 않겠다…개헌 절차 중단"
곽재훈 기자
'윤 어게인 공천' 변명에, 중국·북한 음모론까지…장동혁 '황당' 외신 간담회
김도희 기자
靑, 개헌 무산에 "국민의힘에 유감…납득 어렵다"
임경구 기자
[속보] 삼성전자 노조 "정부 권유 따라 협상 재개…만족할 결과 안 나오면 파업"
성과급 문제를 두고 대립해온 삼성전자 노사가 대화를 재개한다. 고용노동부 중재를 노조가 받아들이면서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후조정 절차를 통한 협상 재개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상 재개 배경에 대해서는 "금일 14시경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김도형 처장과 면담에 이어 사측까지 포함한 노사정 미팅이 이뤄졌다"며 "이 자리에서
최용락 기자
2026.05.08 16:55:05
"'미투 피해자'의 죽음, 참담하고 미안해…동조한 조국 등은 사과 필요하다"
'불온(不穩)'. 온당하지 않다는 뜻으로 사상이나 태도가 기득권 내지는 통치 권력, 고정관념, 체제에 순응하지 않고 맞서는 성격을 가리킬 때 쓰인다. 이러한 성질은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 있으나 우리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불쏘시개가 된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다. <프레시안>은 그러한 '불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만나 그들의 '불온'한
허환주 기자
2026.05.08 10:06:42
차별을 말하지 않으려면, '쉬운 정보'가 필요하다
'쉬운 정보'의 어려움에 대해 실감한 적이 있다. 소위 말하는 앱테크가 취미인 할머니께 어플리캐이션 속 퀴즈 풀이를 가르쳐 드리면서다. 문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스마트폰 조작 방식도 점점 복잡해졌고, 할머니는 손자가 없을 때에도 당신께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그 조작법을 원천부터 익히길 원했다. 먼저 깨달은 건 내가 사용하는 용어에
한예섭 기자
음악과 어머니에 대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나는 음악이 위로를 준다거나 음악에 치유의 힘이 있다는 식의 발상에 발끈한다. 그것은 음악 한담에 등장하는 클리셰이자 교향곡에 돈을 대거나 오페라하우스 별에 이름을 새겨놓는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우리가 음악의 힘을 위로와 혼동한다면 그것은 엉성한 사고 때문이다. 위로는 세상 또는 삶에 관하여 마음 놓이게 해주는 진술, 음악이 어떤 방식으로도 할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고요하지만 시끌벅적, 농인 세계를 밝히는 '코다' 이야기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여러 명의 정치인이 카메라 앞에서 수어를 선보였다. 청인의 음성 소개에 맞춰 몇 초간 어설프게 손을 움직이고 사진을 남겼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짧은 이벤트, 수어의 쓰임을 자신들의 '이미지 관리'에 가두는 불편한 연출이었다. 미디어에서 농인은 대게 결핍의 대상으로 묘사된다. 농인이 사용하는 수어를 독립적인 문법 체계를
어머니의 '몸빼' 바지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어머니의 신체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는 한 장의 천만 주어집니다. 그것은 마치 잃어버린 어머니의 태내, 즉 어머니의 피부를 대신합니다. 이를 두고, 르무안 루치오니는 '태반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옷을 입어 그 위에 표면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옷의 시작이다. "태아가 어머니의 태내에 감싸여 있는 것처럼 인간의 신체를 꼭 맞게
러시아, 우리는 이 '제국'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크라이나 없이 러시아는 더 이상 제국이 될 수 없다. 그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폴란드 출신의 전 미국국가안보보좌관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1994년 한 기고문이다. 영국의 어느 교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우크라이나가 있으면 러시아는 미국과 같고, 우크라이나가 없으면 (그저 눈만 쌓인) 캐나다와 같다." 최근 들어 러시아를 주제로 한 책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NC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올해 한국국립문학관장에 취임한 원로 문학평론가 임헌영이 최근 두 권의 책을 냈다. 지난 2월 출간한 <상처와 화살>과 <임헌영의 미국문학기행>이다. 나란히 세상에 나온 두 책은 하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연작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처와 화살>의 부제는 '인문학으로 세상읽기'다. 문학평론가라는 이력에 걸맞게 저자는 문학
정원오 "'강남 4구', 재개발·재건축 뒷받침" vs 오세훈 "신통기획이 원조, 鄭 비양심"
박상혁 기자
국민의힘, 민주당 설화 집중부각…"얼마나 오만한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잇따라 나온 설화 논란들을 집중 부각하며 "(민주당은) 이제 그 이름을 '더불어오만당'으로 바꾸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민주당에서 나오는 다채로운 망언들을 보면 민주당이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가르치려 드는 오만한 정당인가를 알 수 있다"며 이같이
2026.05.08 13:59:42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서 유죄로 뒤집혔다
박세열 기자
채상병 순직 약 3년만, 임성근 1심 징역 3년…유족 "형량 실망스럽다"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임 전 사단장이 성과에만 몰두해 대원의 생명을 등한시한 채 무리한 수색 지시를 내려 사망사고를 일으켰다고 판단했다. 채상병 순직 2년 10개월여 만에 나온 이번 판결에 대해 유족은 "형량이 너무 실망스럽다"고 호소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
2026.05.08 13:59:22
최창렬 칼럼
與 오만에도 국민의힘이 판세 반전을 기대할 수 없는 까닭
6.3 지방선거의 승패는 인물과 바람보다 구도에 의해 결판날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힘의 지역적 기반인 대구에서조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우세를 점치는 전망이 이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결과는 단정하기 어려워도 대구에서 이런 전망이 힘을 얻는 것 자체가 이번 선거의 판세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 기소 특검법'이 권력의 오만으로 비치고
원동욱의 외교광장
미국은 '근육' 자랑, 중국은 '침술' 생색…'해방'은 오지 않고 '계산기'만 남았다
1. 전쟁은 늘 근사한 작명소에서 태어난다. 이번에 미국이 고른 이름은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였다. 자유, 해방, 항행의 권리…. 수사(修辭)만 보면 당장이라도 중동에 유토피아가 건설될 것 같지만, 실상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대로 한 21세기판 ‘군사 강압 극장’이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와 무고한 이들이
정욱식 칼럼
'대한민국' 딱 한번 나온 조선의 개정 헌법, '일반적 두 국가'를 의도한 것일까?
분단 이래 부침을 거듭해온 남북관계의 최악의 형태는 '통일지향적인 적대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쌍방이 적대성에 기초해 통일을 지향한다는 것은 상대를 제거하고 자신의 체제로 통일하겠다는 의미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최악의 형태는 1950년 조선(북한)의 전면 남침으로 발현된 바 있고, 이후로도 남북관계에 잠재된 문제였다. 이에 반해 최선의 형태는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묻는다
지금 한국 고등교육은 단순한 정책 조정의 시기를 지나 체제 전체의 존재 방식을 결정해야 하는 역사적 분기점에 서 있다. 학령인구 급감은 먼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구조적 조건이다. 15년 후면 대학진학 가능 인구는 현재의 48만 명 수준에서 25만 명 대로 줄어든다. 현재의 대학 규모가 거의 반토막 난다는 뜻이다. 향후 10년 안에 대학
초록發光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
현재 진행 중인 두 개의 전쟁은 모두 핵무기와 관련된다. 먼저 이란전은 미국 측 설명에 따르면, 핵폭탄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선제 타격이라고 한다. 사실 이란의 핵 개발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트럼프 대통령 출범 이전에도 다양한 제제를 통해 핵확산을 방지하려는 노력이 진행됐기 때문에,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전쟁이 필요했는지는 의문이다. 그로 인해 이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조선 헌법 개정, 적대 표현 빠졌다고 적대적 노선 사라진 것 아니다
조선(북한)의 헌법 개정을 두고 성급한 해석이 나온다. "가장 적대적인 국가"라는 표현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선의 대남 노선이 완화된 것 아니냐는 평가다. 그러나 헌법은 단어 하나로만 읽는 문서가 아니다. 어떤 표현이 들어갔는가만큼 어떤 표현이 빠졌는가, 권력이 어디로 이동했는가, 국가가 무엇을 더 이상 약속하지 않게 되었는가를 함께 봐야 한다. 이
현안진단
미국의 이란 침공이 한국에 남긴 숙제, 더 긴요해진 전시작전권 환수
지난 2월 말에 시작된 이란 전쟁이 두 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이란은 주변 미 동맹국들 내 미군 기지, 시설 등에 대한 공격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를 통해 대응하였다. 전쟁이 길어지고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인해 세계 경제가 악화되면서 파키스탄 등 중재국들의 노력을 통해 지난 4월 7일 2주간의 휴전이 성사되었다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문화재 반환 협상하자면서 계속 지체시키는 日…'약탈 문화재' 보호하겠다고?
전문가회의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문화재보호위원회 제5차 회담 개최 후 한국 측은 제2회 문화재소위원회(1961년 2월 1일)에서 문화재 전문가 간의 전문적인 논의를 통해 반출 문화재의 실태를 파악하자고 제안했고, 일본 측도 이에 동의했다. 한일 양국은 3월 7일에 제1회 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 황수영 전문위원과 문화재보호위원회의 마쓰시타 다카아키(
기고
가속화되는 북러 밀착…한러 관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최근 북러 관계는 협력의 범주를 넘어 구조적 재편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2026년 4월 러시아의 내무장관, 보건장관, 천연자원부 장관, 국방장관, 국가두마 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들이 연이어 방북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이들을 직접 접견한 일련의 흐름은 북러 관계가 질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거 북러 관계에서도 고위급 교류는 존재했으나, 최근과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한국 정부, 비무장지대와 민통선 내부 토지 영토주권 행사 고민해야
윤석열 전 정부는 북을 군사적으로 자극하여 계엄령 선포의 명분을 만들어내려고 했다. 이후 북은 2026년 2월에 평양에서 열린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를 통해 '동족 개념의 영구적 배제', '가장 적대적인 실체' 등의 표현을 쓰며 1945년 분단 이후 한반도를 지탱해 오던 민족적 패러다임이 끝났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새로 들어선 한국
수만 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
한라산과 중산간의 들녘에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제주의 4월은 과거를 기리는 날들로 분주하다. 4.3 추념식이 열리는 4월 3일 뿐 아니라, 주말마다 각 문중별로 '묘제'를 봉행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제주에는 고대 국가 탐라국을 개국한 삼성(三姓)인 고 씨, 양 씨, 부 씨 이외에도 다양한 성씨들이 여말선초 시기에 여러 가지 이유로 입도해 일가를 이루고
인권의 바람
해고노동자를 구속하는 게 이재명 정부의 노동 존중인가
"과거처럼 노동자들을 부당하게 탄압하거나 하는 거 절대 안 하겠습니다."(이재명 대통령, 2026년 2월 6일 경남 창원시 타운홀미팅 발언)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이 구속됐다. 성폭력 공익제보자 교사가 고공농성에 돌입하려 했고, 이를 지지하고 연대했다는 이유로 서울시교육청에서 끌려갔다. 경찰의
트럼프, 이란과 '가벼운 접촉' 있었다는데…美 함정 퇴각시키다 충돌?
이재호 기자
[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1심 징역 3년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8일 업무상 과실치사상, 군형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임 전 사단장은 2023년 7월 경북 예천군 내성천 일대 수몰 실종자
2026.05.08 11:23:23
李대통령 "부모 일방적 희생에 기대지 않고 국가가 책임지는 나라로"
정청래, 한덕수 2심·'노상원 수첩' 언급하며 "국민의힘 석고대죄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2심 판결을 두고 "가중처벌을 해도 모자랄 판에 감형을 했다"며 "조희대 사법부에 문제가 많다"고 사법부를 비판했다. 정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내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어제 2심에서 8년이나 감형돼 15년을 선고
2026.05.08 11:33:53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장애인·가족·전문가 한 자리에…'K-PCP서밋 2026'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