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6일 0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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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변호사입니다" 소개했던 백악관 새 대변인, 알고 보니 '시험 불합격'
이재호 기자
서울시 국감서 '한강버스' 공방…오세훈 "국감에서 보조금 줬나" 발끈
한예섭 기자
위원장 선거 앞둔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표결 무산 '책임 공방'
최용락 기자
예술인 향한 극우세력의 공격,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 후퇴시킨다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전작권 전환, 골대 옮기면 영원히 못 해"…'조건 변경' 암시한 美에 국방부 '쐐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미가 합의했던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 환수 조건과 관련, 상황이 바뀌었으니 추가적으로 충족해야 할 조건이 생겼다고 밝힌 데 대해 국방부는 기준을 바꾸면 전작권 환수는 영원히 이룰 수 없다면서 계획됐던 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15일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대한 국방부
법제처장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직무유기"…국힘 "대통령 변호인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거부'를 두고 법률상 권한 해석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제처가 15일 이 대통령의 재제청 요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법제처는 오히려 대법원장이 제안한 대법관 후보자에 대해 대통령이 임명할 의사가 없음에도, 국회에 '임명 동의안'을 제출해 인사에 동의를 구하는 것이
김도희 기자
2026.10.15 16:46:43
[속보]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 투표자 수 허위입력 확인"
공수 뒤바뀐 '신천지 입당' 논란…국힘 "與도 똑같이 압수수색하라"
李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외풍·저항에 굴하지 않을 것"
임경구 기자
트럼프, 젤렌스키 쫓아내나…정보 끊고 스타링크 사용 막으며 '벼랑 끝 몰이'
지역 의료공백 해소, '지방정부가 알아서 해결하라' 맡기면 안 돼
지방정부가 주민의 건강과 의료 이용 문제에 대해 일정한 권한과 책임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여러 사람의 생각도 그와 같았던 모양인지, 2027년 1월 1일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가 설치되고 새로운 재원을 활용한 "지역 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역에서는 주로 광역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의료기관, 지원조직, 보건소 등이 머리를 맞대어 자율
김찬기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2026.10.15 13:57:57
전작권 환수, 언제까지 조건 타령만 할 것인가…시기 정하고 조건 맞춰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 여부를 두고 한국과 미국 사이에 이견이 나오고 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13일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 대담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보하는 등 정해진 조건들을 완전히 충족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작권 전환을 실행한다면, 그에 따를 위험이 무엇인지 (상부에)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2026.10.15 09:35:29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지방이 소멸하고 있다는 말은 낯설지 않다.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떠나고, 오래된 가게는 하나둘 문을 닫는다. 저출생 고령화의 충격도 지방에 더 크게 닿는다. 지방정부는 기업과 대학을 유치하려 경쟁에 나서고, 중앙정부도 분권과 기관 이전 정책을 낸다. 하지만 ‘백약이 무효'란 말만 자꾸 떠오른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장을 맡고 있는 양준호 인천
美워싱턴의 '한국인 로비스트'가 말하는 '미국 정치의 작동 방식'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유니언 스테이션 옆 어느 평범한 사무실 건물의 문패다. "NETWORK Lobby for Catholic Social Justice."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수녀들이다. 수도원은 아니다. "수녀들은 법안 문구를 검토하고, 의원실 미팅을 잡고, 청문회 증언을 준비한다. 보건, 의료, 빈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삶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모론: 거짓의 언어를 해부하라
거짓말은 인간의 언어에 내재한 본능이다. 우리는 말을 통해 세계를 구성하고, 동시에 그 세계를 왜곡하는 힘을 얻는다. 말하는 존재, 호모 로퀜스(homo loquens)로서 인간은 언제나 진실과 허위의 경계 위에서 살아간다. 언어는 현실을 복제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현실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르게 만들어낸다. 그래서 언어는 가능성이자 위험이며, 문명을 세운
김진해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세상이 잠든 사이 자라난 괴물
유엔(UN)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 특별보고관 프란체스카 알바네제가 은행 계좌를 쓰지 못하게 된 진 1년이 넘었다. 돈을 인출하거나 이체하지도, 의료보험사가 환급한 치료비도 받지 못한다. 카드도 쓰지 못해 현금 생활을 한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 7월 그를 특별제재대상에 올리며 계좌를 동결시킨 후다. '테러리스트'나 마약 밀수업자에 흔히 적용되는 제재다.
손가영 기자
'도파민' 터지는 '포스트 스포츠' F1에 관한 모든 것
엔초 페라리(이탈리아의 레이싱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와 자동차 제조사 페라리의 창업자)가 버니 에클스턴(영국의 기업인으로, F1 레이스 팀이었던 브라밤 팀 오너였으며, F1의 주관사인 FOM의 오너)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스포츠는 테이블 위에 있고, 비즈니스는 그 아래에서 돌아가고 있다네." 자동차 경주 '포뮬러 1(F1)'이 있다. '포뮬러'는
조정래의 <서리꽃>, 꽃이 녹아내리기 전에 향기를 즐겨야한다
서리꽃이다. "아침 볕의 첫걸음"(만해)에 반짝 사라져 버릴 운명인데도. 사랑은 그러한가. 작가는 우리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을 표현해야만 하는 존재이기에, 조정래 선생에게 사랑은 찰나는 곧 영원이라는 걸까. "오빠, 우리의 사랑은 밤 추위에 피어났다가 햇살이 비치면 금세 사라지고 마는 서리꽃처럼 짧았습니다. 그러나 짧은 만큼 진하고 뜨거웠습
한국은 왜 부유한 지옥이 됐나? 3만 달러 시대의 불편한 진실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불평등이라는 지적은 전혀 새롭지 않다. 숫자로도 쉽게 확인된다. <2026 옥스팜 도넛 리포트>에 따르면, △ 지난 30년간 한국의 GDP는 약 3배 성장(2025년 1인당 GDP는 약 3만7000달러)했지만 그 성과는 소수에게 집중됐다. △ 상위 10% 가구의 소득은 하위 10%의 20배에 달하고, 상위
전홍기혜 기자
'여성' 총리 日 다카이치 "화장 지우고 아침 차려야…남성 총리보다 4시간 손해"
민주당 내분 드러낸 김지용 청문…"金, 친윤 아닌 반윤" vs "정치검찰 공범"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양쪽으로 갈라졌다. 친명(親이재명)계가 "김 후보자가 어떻게 친윤인가", "오히려 반윤"이라고 엄호에 나선 반면, 김 후보자 임명 반대 입장을 밝혀온 비당권파들은 "(김 후보자는) 정치검사의 공범"이라고 맞섰다. 친명계인 민주당 채현일 의원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김 후보
2026.10.14 18:04:30
'미 중간선거 앞 유가 하락 안 돼'…이란, '인간 레이더' 동원해 선박 공격
김효진 기자
운동선수에게 병역특례 필요하다는 '미친 소리'…'면접지옥' '알바청춘' 청년 우습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서 한국 대표팀은 전원 사회인야구 출신으로 구성된 일본 대표팀에 슈퍼라운드에서 0대5 완패하고 결승에서 3대1로 신승해 병역면제를 받았다. 출전국은 필리핀, 팔레스타인, 홍콩, 태국 등 총 8개 국가가 참가했다. 국위선양 한 게 맞나? 많은 야구선수들이 올림픽, 아시안게임 그리고 한때 WBC야구대회를 통해 병역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2026.10.14 15:17:38
인권의 바람
초등학교 시절 옥상에 앉아 읽던 소설은 대부분 추리소설이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나 모리스 르블랑의 <괴도 루팡> 시리즈였다. 사건을 풀어가는 추론 방식과 정보수집 능력, 과감하고 괴짜 같은 주인공의 행보는 어린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가 범인일까?', '왜 이런 사건이 벌어진 거지?' 상상하며 책을 읽었다. 지금도
정욱식 칼럼
기고
한미 정보협력 불화? 한국 언론, 왜 자국 정보기관 못 흔들어 안달인가
최근 일부 언론에서 마치 한미간 정보협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도하고, 해당 정부기관(국정원, 국방부, 산업부 등)들이 사실과 다름을 해명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수년간 각국의 정보기관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국가정보학을 강의했던 필자로서는 최근 며칠 사이 매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국정원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일부 언
동물권 운동, 새 길을 찾다
'해외 입양=구조 성과' 잘못된 신화 속, 반복되는 동물 구조 악순환
동물을 위험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보호하는 것을 우리는 흔히 '구조'라고 부른다. 개농장이나 번식장, 애니멀호딩 현장에서 수십, 때로는 수백 마리의 개가 동물보호단체 등에 의해 구조됐다는 소식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철창을 열어 개를 꺼내고 차량에 태워 현장을 떠나는 장면은 구조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구조가 끝난 뒤 개
원동욱의 외교광장
이라크에 호르무즈까지…왜 파병 문제는 민주정부에서 유독 불거지나
대한민국 현대사의 아이러니 가운데 하나는 평화와 민주주의를 강조해 온 정부들이 정작 해외 파병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내려왔다는 사실이다. 물론 모든 파병이 민주개혁정권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베트남전쟁에 한국군을 대규모로 파병한 것은 박정희 군사정권이었다. 그러나 민주화 이후의 역사를 돌아보면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질문이 남는다. 왜 평화를 강조하
장석준 칼럼
'남미의 윤석열'이 브라질 대선 1위, 이유는?
브라질 총선 결과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브라질에서는 대통령선거 1차 투표, 하원선거, 상원 일부 선거를 동시 실시한다. 그런데 10월 4일 대선 1차 투표에서 자유당(PL)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현 대통령인 노동자당(PT) 소속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룰라’) 후보를 200만 표 이상 앞서는 47.03%를 득표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정욱식칼럼
정동영·이종석 친중·친북이라 한미관계 악화? 진짜 '친북·친중'은 트럼프다
한미관계, 문제가 많다. 그렇다면 그 주된 책임이 보수적인 야당과 언론이 맹폭을 가하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가정보원 원장에게 있을까? 더 나아가 언론에서 프레임으로 정한 것처럼 미국이 '자주파와 동맹파'의 갈등을 불편해하고 있기 때문일까? 아니다. 주된 원인은 미국의 '부당한 청구'에 있다. 자유무역협정을 무시하고 관세 폭탄을 던진 미국의 트럼
현안진단
동해로 나가려는 중국의 의지는 멈추지 않는다
북한의 북쪽 국경에 다리 두 개가 놓였다. 두만강의 북·러 자동차 다리는 9월 7일 큰 배가 지날 수 없는 높이로 개통됐고, 압록강의 신압록강대교는 완공 12년 만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신압록강대교는 중국이 북한에 내미는 당근이자 단기 과제이고, 두만강 출로는 중국 자신의 필요가 걸린 장기 과제다. 중국은 물길이 막힌 동쪽에서 러시아와 북한의 항구로 가
다시! 리영희
트럼프에 지친 미국, 이제는 '좌파 포퓰리즘'으로 기울어지나
재건축이 맞는가 아니면 증축이 맞는가? 한국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 민주당 내 논쟁 말이다. 지금 미국은 경이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세상에, 뉴욕 시장 역사상 가장 급진적인 사회주의자인 조란 맘다니가 1% 지지로 선거운동을 출발해서 지금은 당당히 현직 시장이다. 그곳은 원래 진보의 텃밭인 뉴욕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자(나는 그 논리에 동의하지
트럼프의 짝사랑 노벨평화상, 그가 없애려던 ICC 출신 재판관에게 돌아갔다
2026년 10월 9일, 국제사회는 지극히 상반되면서도 기묘한 두 개의 역사가 같은 날 써내려가는 장면을 목도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법률가 나비 필라이에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서 싸우고 르완다 집단학살을 심판했으며,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과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역임한 그의 삶은 '힘보다 법이,
국정원 흔들어 얻으려는 것 무엇인가…정치적 목적위한 '국익 팔이' 멈춰야
트럼프 행정부 들어 미국의 동맹들이 흔들리고 있다. 미국 동맹의 상징이자 핵심인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에서 보여주고 있는 동맹 갈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미국과 동맹 유럽의 관계가 정치, 경제, 안보적 영역에서 협력보다는 갈등의 진폭이 더 크게 퍼져나가고 있다. 동북아에서 미국 동맹의 핵심인 한미 동맹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의 강압적인 대미 투자 요구와 쿠팡
한국 국민 10명 중 8명은 남북 "별개 국가"…北, 언제까지 '반국가 단체'?
최근 나온 조선(북한)에 관한 여론조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통일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회의적인 여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은 최근 조사에서도 거듭 확인된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주목할 부분은 우리 국민이 조선을 별개의 국가로 인식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9월 29일 공개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속보]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 1심 징역 2년 6개월
李대통령, 장고 끝에 새 비서실장 임광현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새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강훈식 실장이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이다. 이날 강 실장은 임기 마지막으로 이번 후임자 인선을 발표하고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 관료 출신 정치인"이라고 임 실장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 조세 정의 확립에 기여해 왔
2026.10.14 13:55:18
美 '정보 공유'는 약소국 압박용? 우크라 "미사일 사전 경보 못 받아"
국힘의 '거친 입' 김태규·이진숙·주진우, 당내서도 비판…"큰 도움 안 돼"
국민의힘 김태규·이진숙·주진우 의원의 거친 언사를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가 여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안에서도 나오고 있다. 정부·여당을 향한 세 의원의 발언 수위는 국회 국정감사 국면에서 더욱 높아지는 모습인데, 강성 지지층에 소구해 의원 개인의 정치적 이득은 얻을 수 있을지 몰라도 당의 확장성 측면에서는 도움이 안 된다는 지적이다. 당 원내대표를 지낸 원
2026.10.14 12:00:37
'죽은'자는 공장 안, '산'자는 공장 밖 떠돌던 2009년 6월, 그때와 지금은 다른가
'김민석 민주당' 출범 한 달, 위기는 어디서 왔나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알림] 노회찬재단 함께데이 "배우 & 감독 박중훈과의 대화"
온실가스 국제 감축 사업 활성화, 어떻게 할까?
[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