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3일 0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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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최대 15년" 중처법 첫 양형기준 발표…양대노총 반응은?
최용락 기자
트럼프 목소리가 사라졌다… CNN 쫓아낸 백악관에 미 언론들 '취재 거부'
김효진 기자
청와대, 2차 입장 내고 "조희대 사실관계 왜곡…의도 가늠 어렵다"
임경구 기자
인공지능 사랑하는 트럼프? "AI, '슈퍼' 지능으로 변경할 것"
이재호 기자
국민의힘, 국회 경내서 집회 열고 "李대통령 내려오라"
국민의힘은 22일 국회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을 규탄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최근 인사 검증 실패 등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한발 더 나아가 현장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사실상 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구호 연호를 유도했다. 태극기를 든 참석자들이 장 대표의 선창에 맞춰 이 대통령을 향해 "나가라", "내려오라"고 외쳤다
[속보] '디올백·금거북이 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2년 깎여 징역 5년
공직, 이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15-3부(고법판사 성언주 원익선 이희준)는 22일 김 전 대표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김 전 대표의 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2022년 3~5월 이봉관
2026.09.22 15:05:58
[속보] '홍명보 특혜 선임' 정몽규 등 축협 임원 3명, 검찰 송치
李대통령 "北 '비핵화' 목표, 비현실적…동결-제재완화 교환해야"
시키는 일을 너무 잘해 생기는 재앙…AI는 미다스의 손을 닮았다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조희대, 靑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후보추천위부터 다시 밟나
靑, '재제청 거부' 조희대에 "헌법 위배되는 인식"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거부한 데 대해 청와대는 "깊은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을 곧바로 냈다. 청와대는 언론 공지를 통해 "대법원장의 입장 발표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대통령의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으로 대한민국 헌법에 위배되는 인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하면 대통령이 그대로 임명해
2026.09.22 13:27:49
김민석, '김지용 반대론'에 "인사권자 결론 존중 않으면 여당 하면 안 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내에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 노골적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과 관련 "최종적으로 어떤 결론이 내려지면 인사권자의 의견·결론을 존중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여당을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박주민·김용민 의원 등 공개 반대론자들에 대한 경고로 풀이됐다. 김 대표는 22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곽재훈 기자
2026.09.22 10:58:39
인간은 '대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살아간다
미국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끈 장군이자 뒷날 대통령까지 지낸 율리시스 그랜트는 암으로 사망하기 전 의사에게 글을 남겼다. "가끔 졸기는 하지만 잠을 자진 않습니다. 일어나 있을 때 누가 말을 걸어 대답하려고 애쓰다 보면 통증이 밀려옵니다. 사실 나는 내가 인칭대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생각합니다. 동사란 존재하고 행동하고 영향을 받는 것(to suffer)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좋은 판결문은 판사의 머릿속에서 나오지 않는다
세상을 나아지게 하려면 비판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사람들을 행동에 나서게 하는 힘을 가진 것은 그보다는 매력적인 대안이다. 비판의 가치를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그 힘은 때로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건데?'라는 질문 앞에 멈춘다. <불량 판결문>을 쓴 최정규 변호사(법무법인 원곡)가 5년 만에 <명품 판결문은 어디에서
살짝 미쳐서 매력적인 여자들 이야기
1인칭 여자, 1인칭 주인공, 1인칭 관찰자. 총 3부로 구성된 조세인 작가의 에세이는 각 장이 주는 인상이 자못 상이하다. 마치 한 사람이 쓴 글이 맞나 싶도록. 인물의 다각적인 면모를 입체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장마다 시점을 달리한 소설을 읽는 듯하다. 꽤 오랜 시간 조세인 작가와 소설을 나누었던 내게, 최근 출간된 그녀의 소설 같은 에세이 <1인
박호연 작가
"저 친구 '센스' 있네?"…'센스'란 과연 무엇인가?
일본의 뛰어난 점은 처음부터 일본의 것이 아니었음에도, 중국이나 서양으로부터(학문이나 지식 등 무언가를) 수입한 다음 완벽하게 이해하여 자신(일본)의 것으로 만들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독특한' 무언가를 재창조해 내는 능력이 아닐까. 일본의 젊은 철학자 지바 마사야의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센스의 철학>. 근본은 서양철학이다. 하지만 일반적 수
이계홍 작가 새 장편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
<깃발>, <고독한 행군>, <해인사를 폭격하라>, <제국의 섬> 등 굵직한 서사가 담긴 문제소설을 쓴 이계홍 작가가 최근 장편소설 <이모 말고 너라고 부를게>(문예바다)를 펴냈다. 이 소설은 10대의 청소년과 50대의 여자가 도덕적 금기를 깨고 사랑과 불륜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늘의
박세열 기자
'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소통에 관한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에는 본디 폭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자는 20년전 만성질환을 앓게 되면서 소통 불가능
전홍기혜 기자
자살, '개인적'인 것도 '선택'도 아냐…'죽기 어려운 나라' 만들자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뚜렷한 위기의 징후다. 지난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열린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공청회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작년 자살사망자 수는 1만3900명으로 하루 평균 38명이었다. 이는 그나마 코로나19 시기보다는 줄어든 것이라고 한다. 2020년 1월부터 2022년 말까지 한국의 자
[단독] '메가특구'의 미래? 주 52시간 이상 일하면 '산재사망 인정' 2배 이상 높아진다
허환주 기자
빅테크가 주도하는 AI 시대, 민주주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AI를 사용할 때마다 놀라움과 두려움을 함께 느낀다. 평생을 연습해도 불가능할 그림을 척척 그려내고,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박사 논문 수준의 대답을 초 단위로 쏟아낸다. 월 몇 만원의 비용으로 모니터에 띄워주는 결과물을 보면 혁명적이라는 단어가 저절로 떠오른다. 효율의 정점을 찍는 것 같은 AI를 매일 사용하다 보면, 숨 쉬는 공기처럼 당연하게 여겨온 '민
이선희 공유서점 사서고생 대표
2026.09.22 09:28:36
신경근육장애인의 하루, 누가 떠받치고 있는가
권진 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전공 교수
오세훈, '서울 집값 평탄화' 李대통령 정면 반박…"부동산 대란은 박원순 시장 때부터"
서울 집값 상승 원인으로 자신을 지목한 이재명 대통령 발언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면 반박했다. 오 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제가 2021년 취임 당시 정비사업 389곳이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해제됐고 그 물량이 43만 호에 달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또 이들 정비구역 해제 원인이 주민들의 자진 해제였
이대희 기자
2026.09.22 09:27:41
동물권 운동, 새 길을 찾다
동물권 운동이 마주한 질문 "활동가 인권 없는 동물권, 성립 못 해"
대형 동물보호 단체 내의 비민주성과 불투명성, 노조 탄압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2023년 11월 노조가 설립된 후 노사 분규가 극심해진 '동물권행동 카라'가 대표적이다. 동물권운동을 고민하는 이들이 카라 사례를 중심으로 대형 시민단체의 성장통과 구조적 한계를 짚으며, 새로운 동물권운동을 전망하는 글을 보내왔다. 13편에 걸쳐 연재한다. 편집자 2012년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모럴 인저리', 도덕 상해를 이야기하기
요즘 영화들은 관객에게 대리 체험을 제공해 주는 데 아주 탁월하다. 한 명의 제한된 삶 안에서는 미처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경험이, 심지어 우리 마음속 깊이에 마치 내 것과 같은 강렬한 심정을 유발하며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온다. 영화를 통해 아킬레우스가 우리에게 친숙해졌다.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드에 등장하는 아킬레우스는 본인의 죽음으로 인해 트로
초록發光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기국가로 전환하려면
바야흐로 '전기의 시대'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최근 인류가 석유 중심의 시대를 지나 '전기의 시대(Age of Electricity)'에 진입했다고 선언했다. 산업과 운송, 건물 등 전 분야에서 전기화가 확대되면서 세계 전력 소비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확산, 전기차(EV)와 히트펌프 보급 등 일상의 전기화가 전력 소비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종이 한 장과 無가 지켜낸 것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서울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요원과 장기요양서비스를 경험한 서울시민의 이야기를 통해 돌봄 현장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일상 속 '좋은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을 통해 올해 수상작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편집자. "곧 여름인데 걱정이에요. 실온
정욱식 칼럼
호르무즈에 군대 대신 평화 특사를 보내자
이재명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 여부를 둘러싼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일부 언론에선 국회에 파병 동의안을 보낼 수밖에 없다는 기류가 정부 내에서 형성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한미간의 협의도 본격화될 조짐이다. 오는 16〜18일에는 한미 국방 당국의 고위급 회의체인 '통합국방협의체'(KIDD)
그날 찍은 영정 사진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서울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요원과 장기요양서비스를 경험한 서울시민의 이야기를 통해 돌봄 현장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일상 속 ‘좋은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을 통해 올해 수상작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편집자. "어르신들, 오늘 사진 찍으러
굳어버린 육신에 불어넣은 봄볕,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정을 지켜준 두 손 [장기요양 돌봄사례 공모전]
서울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요원과 장기요양서비스를 경험한 서울시민의 이야기를 통해 돌봄 현장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일상 속 '좋은돌봄'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을 통해 올해 수상작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편집자. 평생 꼿꼿하고 강인한 가장이셨던
고영기 택시노동자가 땅을 밟게
폭염 견뎌낸 택시노동자, 고공에서 명절 맞아야 하나요?
이번 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어느 날 마석 모란공원에 가서 방영환 열사의 묘 앞에 참배를 올렸다. 택시노동자의 공짜노동 철폐를 위해 투쟁하다 앞서간 방영환 열사는 하늘에서도 고영기 택시노동자의 투쟁을 지켜보느라 편히 쉬지 못하고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을 했다. 농성장에 크레인이 찾아오는 날 우리는 고영기 노동자의 건강을 진찰하는 목적으로 고공에 오른다.
택시 노동자가 하늘에 오른 이유, 그가 땅으로 내려와야 하는 이유
올해 3월 '택시노동자도 일한 만큼 월급 받자'고 요구하며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실 앞에서 163일 넘게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리를 펼 수 없는 좁은 그곳에서 한여름을 보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고 곧 명절입니다. 고영기 노동자가 안전하게 땅을 밟을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아 연재합니다. 편집자. 한 사람이 땅이 아닌 하
기고
이재명의 리더십, 절차와 정당성 간의 긴장?
"너무 형식적인 절차를 거친다고 시간을 끌지 마세요." 고속철도 통합 보고를 받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한 말이다. 10년을 끌던 KTX와 SRT의 통합은 그로부터 1년 뒤 마무리됐다. "지연이 꼭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대미 관세 협상이 1차 타결 이후 석 달째 이견을 좁히지 못하던 때, 그가 외신에 한 말이다. 협상 결과는 연간 투자액 상한 200억
북중러 최근 관심은 철도? 남한도 남북 철도 연결로 관여해야
한반도 평화 논의는 오랫동안 군사적 긴장 완화와 정치적 합의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은 협력을 정치적 합의 이후의 결과로 이해함으로써, 협력의 지속성과 평화의 제도화에 한계를 드러냈다. 남북 간 협력은 합의와 중단이 반복되는 순환 속에서 안정적으로 축적되지 못했으며, 군사·정치 중심 접근은 경제·인프라·환경과 같은 비군사적 요소의 역할
현안진단
호르무즈 파병할 때 하더라도 전쟁 끝난 이후에, 다른 나라와 같이 해야
명분 없는 이란 전쟁 2026년 2월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시작한 명분은 이란의 불법적인 핵 개발을 막는 것이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장이 임박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신속한 군사적 공격이 불가피하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그러나 이는 실상과 상당한 거리가 있다. 이란 핵 문제가 불거진 것은 2002년이었으며 문제
HL 만도, 유족 협의 없이 '청년 산재사망' 사과 회견하려다 항의에 무산
미-이란 다시 협상 시작? UN가는 이란 대통령에 트럼프 "만남 열려 있을 것"
이 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UN)총회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대통령과의 만남에 열려 있다고 밝혀 이목이 쏠린다. 홍해 상황이 격화하며 사우디아라비아가 홍해로 돌렸던 원유 수출 물량을 다시 호르무즈 해협으로 가져오고 있다는 보도다. 20일(이하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한 미 폭스뉴스는
2026.09.21 21:28:13
2030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50만호 이상으로…중산층 타깃 '보편공공주택' 19만호 공급
국민의힘, 강훈식 사퇴에 "땜질식 처방"…'靑 전면 쇄신' 촉구
국민의힘은 21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에 "땜질식 처방"이라며 '청와대 전면 쇄신'을 요구했다. 이번 개각 논란을 둘러싼 책임이 강 비서실장 사퇴로 수습될 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사태가 비서실장 한 사람 책임으로 끝날 일인가. 정말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은 청와대를 좌지우지한다는
김도희 기자
2026.09.21 18:58:51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알림] 프레시안 창간 25주년 세미나 "다극화시대 대전환기, 신냉전의 격랑과 한반도의 길"
<프레시안> 2026 하반기 독자위원회 추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