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5일 0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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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충남·대전은 야당이 통합 반대…오해 없길 바란다"
곽재훈 기자
트럼프 "'장난'치면 더 높은 관세" 경고했지만 페덱스, 관세 환급 소송 제기…'혼돈'의 미국
김효진 기자
국힘 소장파 이어 중진들도…"이대론 선거 어렵다"
李 공들인 '핵추진 잠수함', 美 관세 혼란에 좌초되나…외교부 "통상·투자 영향"
이재호 기자
'입틀막 의총'에 더 갈라진 국민의힘…"'휴면 정당' 됐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의원총회 주제를 제한해 사실상 '절윤'(윤석열 절연) 거부 논란 등 장동혁 대표에게 비판적인 이야기를 막았다는 이른바 '입틀막 의총' 파장이 커지고 있다. 6.3 지방선거가 100일도 안 남은 상황에서 당내 갈등이 봉합되기는커녕, 더욱 깊어지는 모양새다. '맹탕', '입틀막' 등 반발이 거셌던 전날 의총에 참석한 친한동훈계, 소장파 의원들
李대통령 "권력은 막강한 수단…정부에 맞서지 말라"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강조하며 "시장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다주택자를 압박한 효과로 집값 상승 기대감이 낮아졌다는 내용의 기사를 첨부해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다주택을 유지하든 비거주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든 평당 3억씩 하는 초고가 주택
임경구 기자
2026.02.24 13:37:14
"'윤어게인'으로 선거 치를 수 있나"…野소장파, '끝장 의총' 제안
김도희 기자
우상호 "靑 정무수석 던지고 강원도지사에 도전하는 이유는…"
전홍기혜 기자
장동혁 "당대표는 한 지지층만 볼 수 없어"…'절윤' 재차 거부
'내란 우두머리' 무기징역 받은 윤석열, 판결 불복해 항소
최용락 기자
이 대통령 '다주택 압박' 통했나? 집값 상승심리, 3년7개월만에 최대폭 하락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심리가 3년 7개월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압박' 카드가 시장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6년 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08을 기록했다. 이는 전달보다 16p 하락한 수치로 석 달 만의 하락 전환이다. 주택가격전망지수의 이달 하락 폭인 16p는
허환주 기자
2026.02.24 10:59:52
[속보] 조희대 대법원, 與주도 '사법개혁' 관련 전국 법원장 회의 소집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사법개혁 3법과 관련해 대법원이 전국법원장회의를 열기로 했다. 24일 대법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대법원 청사에서 전국법원장회의를 열고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제 도입, 대법관 증원)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법원장회의는 각급 법원장들이 모인 회의체로 사법행정 현안을 논의한다. 대법원은
박세열 기자
2026.02.24 10:14:05
'포식자' 윤석열의 시간, 당신은 동의하는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1심 무기징역 선고로 지난 '윤석열 3년'의 시대가 공식적으로 페이지를 다시 넘겼다. 이해할 수 없는 양형 참작 사유가 찝찝한 뒷맛을 남기고 제1야당의 대표가 여전히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지만, 국민의힘 내에서도 계파를 가리지 않은 절연 요구가 분출하는 등 '내란'을 둘러싼 지리멸렬했던 개념 공방도 일단은 갈
한예섭 기자
"정서적 빈곤"의 교실…95% '정상군' 학생이 소리 없이 무너진다
3년 전, 한 대학교 교수로부터 학생들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들었다. 요지는 한창 활발해야 할 20대 초반 학생들의 말수가 부쩍 적어졌다는 것이다. 지금껏 겪었던 모습과 어딘가 다른 점이 관찰된다고 했다. 당시 교수가 내린 잠정적 결론은 "코로나19 때문"이었다. 청소년기 교실에서 코로나19를 겪은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특징이 성인이 된 시점에도
"시도했고, 실패했다. 상관없다. 다시 하기. 다시 실패하기"
"작가로 살아간다는 건 이상하고, 어렵고, 영광이고, 파괴적이다. 날마다 치욕은 새롭고 거절은 끝이 없다." 그럼에도 작가 대니 샤피로는 권유한다 <계속 쓰기: 나의 단어로 Still Writing>. <매일경제신문> 김유태 기자의 글솜씨를 좋아한다. 책 소개도 놓치지 않는다. 대니 샤피로의 이번 책은 온전히 김기자의 소개 덕분이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내란 극복'이라는 환상 혹은 환각에서 깨어나기
김건희 특검이 청구한 재판에 대해 재판부는 자본시장법을 위반하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해 인지하였음에도 공동정범으로서 범행을 실행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를 판결했다. 비슷하게 명태균의 여론조작과 관련해서도 그와 같은 여론조사 기관의 행태가 일반적이라는 사실과 '계약이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후의 집요한 요구가 있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더해서
김상철 시시한연구소 공동소장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든 '20세기의 거인들'
영국의 역사학자 토머스 칼라일은"세계의 역사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에 불과하다"고 했다. 더하여 칼 마르크스는"인간은 스스로 자신들의 역사를 만들어 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좋을 대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자신들이 선택한 상황에서 역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주어져 전해지는,'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역사를 만든다"고 했다. 저자 마이클 만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안형선 씨를 처음 만났던 날이 기억난다. 사회부에서 블루칼라 여성들의 삶을 담는 기획 <나, 블루칼라 여자>를 취재할 때였다. 주택수리 기사로서 일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우리집으로 그를 초대했다. (☞관련기사 : ) 집 안에 고장난 건 없지만, 집수리를 하며 노동하는 그의 모습이 필요했다. 형선 씨는 "그럼 그냥 해체했다가 재조립하는
박정연 기자
"측근이라면 정진상·김용 정도는 돼야죠"…김용 '대통령의 쓸모' 발간
기자 : 유동규 전 본부장이 측근 아닌가? 이재명 : 측근이라면 정진상, 김용 정도는 돼야 하지 않느냐 위례신도시,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의혹이 터져나올 때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통령의 쓸모>(김용·이정환 글, 메디치)를 내고 전국 순회 북콘서트를 연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투표하는 날만 주인인 나라' 끝낼 시민의회,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윤호창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상임이사
'윤어게인' 전한길에 칼 빼든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시켰다
킨텍스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일명 '전한길 콘서트' 대관을 전격 취소했다. 경기도 대변인실은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오후 고양킨텍스 이민우 사장에게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일명 '전한길 콘서트'에 대한 대관취소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어게인' 극우 망
2026.02.24 03:39:38
내란 1심 재판 판결문이 확인해준 '연성 보나파르트주의'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美 '관세 판결' 논란에…구윤철 "한미합의 유효, 대미투자법 처리돼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관련, 해당 판결과 관계 없이 기존의 한미 관세협상 관련 합의는 "유효하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23일 오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번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도 지난해의 한미 합의가 유효한가' 묻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구 부총리는 그러면서 "대미투자 특별법
2026.02.23 19:29:46
장석준 칼럼
19일, 내란범 윤석열 일당의 1심 재판이 윤석열에 대한 '무기징역' 선고와 함께 끝났다. 재판 과정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았기에 과연 친위쿠데타 세력을 제대로 단죄할지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어쨌든 내란 진압 기조에서 벗어나지는 않는 판결이 나왔다. 벌써 1년이 훌쩍 넘은 내란 진압 과정이 참으로 어렵게, 하지만 후퇴는 없이 또 한 단계를 완료한 셈이다.
3.8여성파업, 지금 여기에 실질적 성평등을! ①
여성들은 왜 파업에 나서나
3월 8일은 국제여성의 날입니다. 2026년 정권이 교체되었지만, 여전히 여성·성소수자 등 많은 소수자들은 열악한 임금과 노동조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975년 아이슬란드에서 처음 시작된 여성파업은 여성노동자의 권리를 앞당기고 성평등을 진전시켰습니다. 한국에서도 '지금 여기에 실질적 성평등!'을 요구하며 국제여성의 날을 앞둔 3월 6일에 3·8
이종성의 스포츠 읽기
JTBC 올림픽·월드컵 독점 중계는 어쩌다 '독이 든 성배'가 됐나?
2년 전 파리 올림픽 때 이 대회를 공동으로 중계했던 지상파 3사는 적자를 면치 못했다. 올림픽 중계를 통해 광고 매출을 대폭 높일 수 없어서다. 프랑스와 한국 간의 시차도 문제였지만 한국에서 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올림픽 특수는커녕 적어도 각 방송사당 적어도 50억 원가량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증한 중계권료를 감안하면 지
초록發光
영국 노동조합의 '기후 행동의 해' 선언이 말하는 것
매년 1월과 2월은 노동조합이 한 해의 방향을 확정하는 시기다. 한국의 많은 노조가 대의원대회를 열고 연간 사업계획과 교섭 의제를 확정한다. 어디에, 얼마나, 인력과 재정을 투입할 것인지, 어떤 의제를 교섭과 노조 활동의 전면에 세울 것인지를 결정한다. 이는 노조가 어떤 위험을 핵심 문제로 인식하고, 사회적 쟁점으로 만들 것인지 선택하는 정치적 과정이다.
정욱식 칼럼
미군, 한국에서 출격해 중국 때린다? 한반도, 미중 분쟁에 휘둘리나
2월 18일 서해상의 한국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중간 지점에서 미군 전투기와 중국 전투기가 대치한 상황이 벌어졌다.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평택 오산공군기지에서 이륙한 10여대의 미군 전투기가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에 접근했고, 이에 중국 전투기도 대응 출격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즈도 중국인민해방군을 인용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 주한미군 전투기 여러
기고
부산대 비정규 교수 파업 경험이 만든 소속감의 재구성
나는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소속 4년차 강사이며, 비정규교수노조 부산대분회 조합원이다. 강사로서는 이제 막 초보티를 벗었다고 자평하는 시기이고, 노조 조합원으로서는 이번 파업이 시작되며 처음으로 참여다운 참여를 하게 됐다. 그러니 노동조합 실무나 내부 사정 등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른다. 그런데도 왜인지 이 시간을 한 번은 남겨두고 싶었다. 앞서 이수경,
현안진단
'약육강식'의 정글 만든 트럼프, 한국이 살아남을 방법은?
트럼프 행정부의 '돈로주의'와 한국의 대응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인적·제도적 준비 미흡 및 국정운영 경험 부재로 인해 좌충우돌하던 1기 행정부에 비해 4년의 백악관 경험, 충성심으로 무장한 인사들의 충원,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내 영향력 확대 등 상대적으로 풍부해진 정치적 역량을 토대로 2기 행정부는 예상을 뛰어넘는 광폭 행보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흐린 기억 속의 그대들을 위한 제언: 말하지 않는 선택에 관하여
2026년 2월 19일, 전직 대통령 윤석열이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1심 선고를 받는다. 이 글은 법원이 유죄 판단을 내린다는 전제 위에서 쓴다.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다른 판단이 가능하다. 이후에도 해당 정치세력을 지지하거나 두둔하는 지식인의 행위는 어떤 기준 위에서 설명될 수 있는가. 이 글은 2022년 대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한 선택을 문제삼지 않는
"예전엔 10분마다 집에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사라졌죠"
"다 같이 잘 사는 게 아니라, 서로를 더 힘들게 할 뿐이에요. 그런데도 돈으로 떨어지니까 콜 수 경쟁을 포기하지 않는 노동자가 많죠. 성과수당을 안 받고 싶다는 노동자에게도 강제로 배분하고요."(박민경 민주노총 톨게이트지부 콜센터지회장) 학교를 졸업하면 성적대로 줄 서는 일은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줄 세우기에 그치지 않고 성과대로 임금까지
시진핑과 트럼프가 만들어낸 日 다카이치의 압승…'평화'국가 일본은 끝났다
전후 리버럴의 후퇴와 보수의 구조적 우위 이번 일본 중의원 총선은 자민당 압승이라는 결과로 끝났다. 자민당 1강 체제가 부활했고, 다카이치 리더십이 확립되어 장기 집권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민당은 중의원 전체 의석 465석 가운데 3분의 2(310석)를 넘긴 316석을 확보해 단독으로 개헌 발의도 가능해졌다. 중의원의 17개 위원회 위원장도 독점하게 되었
홍명교 칼럼
지역통합, 부자들만을 위한 도시 만들기?
설 연휴를 앞두고 정부와 정치권이 '5극3특' 행정통합을 밀어붙이고 있다. 높은 지지율에 취했는지, 내용과 형식 모두 엉망인 채로 이뤄지고 있고, 한창 눈에 불을 켜고 싸우던 여야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쳤다. 의아하지만, 내내 적대하던 여야도 이렇게 화목할 때가 있다. 그들이 지지 기반으로 삼는 토호 자본가들과 정치적 이해타산에 모두 맞을 때 이렇게 행동
인권의 바람
소돔 120일이 실화라니
호기심 많던 10대 시절, 공립 도서관에서 19세 이상은 대여할 수 없다는 책이 있길래 대여는 하지 못하고 서가에 서서 읽었던 책이 있다. 사드 후작의 저서 <소돔 120일>이다. 성도착증과 성착취 그리고 살인을 묘사한 내용으로 10대의 나는 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니. 엡스타인 문건에 대한 뉴스를 볼 때
이란 핵협상 26일 재개…NYT "트럼프, 하메네이 축출 가능성 언급"
오락가락하는 트럼프 관세에 日에서도 "엉망진창"…EU는 "명확한 입장 밝혀라"
트럼프 정부가 추진한 ‘상호관세’가 미 연방대법원에 의해 불법으로 판결나면서 이후 미국의 관세 부과가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지 예측하기 어려워진 가운데, 미국에 대한 투자 계획을 실행하며 가장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던 일본에서마저 '엉망진창'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중국과 유럽연합(EU) 등도 오락가락하는 미국의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22일 후지 TV
2026.02.23 18:30:40
민주당, 법사위·행안위 동시다발 입법 공세…野 "일방적" 반발
김도희 기자/곽재훈 기자
상위 0.1% 연봉 벌려면 165년 일해야…옥스팜 "한국, 소득과 자산 등 격차 심화"
한국에서 소득 상위 10%와 하위 40%의 소득 격차가 2009년 2.4배에서 2023년 4.1배로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 코리아는 23일 발표한 '2026 옥스팜 도넛 리포트 - 한국 불평등, 더 공정한 사회를 위한 선택'에서 "한국이 유례없는 경제 성장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소득과 자산, 교육 등 사회 전반의 격
2026.02.23 18:28:59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빚 4000만원 갚으려 죽도록 일하다 민원에 치여 쓰러지는…이게 최선인가
대한민국 여성은 '동네북'이 아니다
김대중을 잇는 성평등리더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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