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1일 14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한미일 훈련도 중단 요구하는 北…한미일 훈련, 한미 훈련처럼 축소·중단되나?
이재호 기자
李대통령 "정부안이 언제나 옳은 것 아냐…국회 의견 적극 존중"
임경구 기자
한반도 평화는 핵무기로 지킬 수 없다
대용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내년 예산안 821조 '역대 최대'…미래대응기금 162조 신설
국민의힘, 김용범 사퇴에 "꼬리 자르기…몸통은 李대통령"
국민의힘은 1일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에 "꼬리 자르기"라며 "몸통은 이 대통령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금융시장 혼란을 가중한 점 등 '정책 실책'과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하락이 김 실장 사퇴 배경으로 꼽히는데, 이 대통령이 관련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느냐는 지적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용혜인 성평등부장관 지명 갑론을박…"여성·청소년 관심 가져" vs "정치 야합 상징"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되자 각계에서 갑론을박이 쏟아지고 있다. 여성과 아동·청소년의 삶에 꾸준히 관심 가져온 만큼 장관으로서의 임무 수행이 기대된다는 호평이 있는가 하면, 보완수사권 폐지에 앞장 서는 등 성폭력 피해자들의 호소를 외면했으며 정치 야합의 상징으로 비칠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도 나왔다. 한국청소년정책연
박상혁 기자
2026.08.31 15:14:45
김민석 "개각, 후보자 개인 정치소신과 정부입장 잘 조화돼야"
곽재훈 기자
'공정'이 아니라 '평등'!… 노동·여성·청년이 만날 때 세상이 바뀐다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속보]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
최용락 기자
[속보] 北 한미일 훈련에 반발…"美 적대시 정책에 최강경으로 대응할 것"
국민의힘 "조희대, 재제청 요구 거부해야…사법부 독립 천명하라"
국민의힘은 31일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라고 압박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대통령이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을 거부했다. 본인이 원하는 '명픽' 대법관을 제청하라는 뜻"이라며 "결국 본인의 무죄를 선고할 판사들로 대법원을 채우겠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장 대표
김도희 기자
2026.08.31 14:00:27
[리얼미터]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38.9%…40%선 붕괴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리얼미터 주간 정례 조사에서 처음으로 30%대로 내려앉았다. 3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기관이 매주 정례 시행하는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서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38.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조사 대비 1.3%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긍정 평가율이 40% 밑으로 떨어진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2026.08.31 10:06:31
한자는 어떻게 문화가 되고, 역사가 되고, 예술이 되었는가
"못난 곡조는 들어주는 사람이 없고 下調無人采 / 고상한 마음에는 또 성을 내는구나 高心又被瞋 / 알수 없도다. 세상 사람들 뜻이여 不知時俗意 / 날더라 어떻게 하란 말이냐 敎我若爲人" (장온張氳 <취음醉吟>, 취하여 지은 시) 청나라 인장가 정경(丁敬)이 새긴 시다.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에서 한문 고전 공부를 시작한 한문 번역가이자 서예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청년들에게 "결혼 왜 해?" 물어본 청년 연구자, 그가 결혼을 '죽음의 나선'이라 본 이유
결혼이 늘고 있다. 출생률 역시 반등했다. 코로나19 이후 미뤄뒀던 예식이 몰렸다거나 출산을 주도하는 30대 인구의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는 구조적 분석을 고려하더라도, 하향 곡선만을 그리던 지표들이 상승세로 돌아선 현상은 분명 이례적이다. 1997년생 소띠, 만 나이로 스물아홉이면서 관습적 나이로 30대가 되니 이 현상을 피부로 느낀다. 또래 친구는 물론
"엄마라 불러보지도 못하고 떠난 널 위해 외쳤어" 환자들이 바꾼 대한민국 의료
"나중에 이 세상에서 다 살고 나서 재윤이를 다시 만났을 때, '엄마, 날 위해서 뭘 했어?'라고 묻는다면, '너처럼 엄마라고 한 번 불러보지 못하고 조용히 숨을 거두는 아이들이 없도록 엄마가 세상에 외치고 왔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응급실에서 시술을 받다 숨진 아이 어머니의 가슴 찢어지는 절규다. 의료사고나 제도적 부조리 앞에서 환자와 유족들이 할
전홍기혜 기자
빨치산, 그들은 왜 산에서 죽었는가?
빨치산은 정규군이 아닌 비정규 유격대원을 뜻한다. 한국사에서는 한국전쟁 전후에 지리산 등 산악지대를 거점으로 활동한 사회주의 이념을 지녔던 비정규 유격대를 가리킨다고 되어 있다. 작가 정인(본명: 황광우)의 <빨치산 리포트>(2026년 8월 출간)는 한국전쟁 전후 시기에 지리산 백아산 등에서 활동한 그 유격대원들에 대한 보고서다. 한국사에서 빨
이은유 (시인, 소설가)
전쟁 난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인가" 물어보니…
2015년 9월 튀르키예 남서부 해변에서 세살배기 아이가 모래에 얼굴을 묻은 채 주검으로 발견됐다. 내전 중인 시리아를 탈출해 그리스로 가던 작은 고무배가 난파해 엄마, 형과 함께 세상을 떠난 아일란 쿠르디의 비극에 온 지구가 가슴을 쳤다. 2018년 4월 예멘 난민 500여 명이 제주도에 들어왔다. 외국인 방문객이 비자 없이 최장 30일 간 합법적으로
'천재 축구선수'의 말 "나는 야구에서 배워 축구에서 활용했다"
<요한 크루이프>를 읽다 다른 사람의 글이 떠올랐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알베르 까뮈의 문장이다. 노벨상을 받은 그 해, 그것도 시상식 직후인 1957년 12월 17일자 <France Football〉에 실린 칼럼 중 일부. "나는 곧 깨달았다. 공은 결코 내가 예상한 쪽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이 깨달음은 내 삶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폭염 릴스, 약탈적 세계, 그리고 '희망 없음'
올 여름은 정말 더웠다. 서울의 일부 지역 한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했으니 말그대로 기록적인 폭염이었다. 전설처럼 회자되곤 했던 '2018년 폭염'도 이제 그 위명을 내려놓을 때인 듯하다. 여름은 명확하게 과거보다 더 덥고, 끈적하고, 괴로워졌으며 무엇보다 그 '보다 더'가 평범한 상황이 됐다. 라디오와 TV, 유튜브 따위에 얼굴을 비추는 대부분의 과학자
한예섭 기자
책임은 공공에, 권한은 민간에…현장에서 본 민자철도의 민낯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걸쳐 20년 가까이 이어져 왔으나 재원 부족과 계획·집행의 구조적 불일치로 목표를 크게 밑돌아왔고, 그 공백을 메워온 민자철도 개발은 공사비 부풀리기와 다단계 하도급에 따른 안전사고,
김대환 국가철도공단노동조합 사무처장
2026.08.31 11:32:10
슈퍼 예산의 시대, 약자의 삶도 나아질까?
불과 3년 전에 예상했던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3년 후에는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정부가 이른바 '슈퍼 예산'을 편성하게 될 것이라고. 당시만 해도 긴축 재정을 하다 못해, 국가 R&D 예산을 줄이기까지 했다. 긴축 재정이 통상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지출부터 줄이고, 공공의 인프라를 약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한다고 보았을 때, 확장 재정은 반대로 사회적 약
시민건강연구소
2026.08.31 10:06:29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왕소군, 천년의 시선으로 오늘의 평화를 묻다
"가로로 보면 산줄기요, 옆에서 보면 봉우리라. 멀고 가까움과 높고 낮음에 따라 모습이 모두 다르네.(橫看成嶺側成峰, 遠近高低各不同.)" 소동파가 중국의 여산(廬山)을 두고 읊은 <서림사 벽에 쓰다(題西林壁)>의 한 구절이다. 이 시의 구절은 왕소군(王昭君)을 노래한 수많은 시를 떠올릴 때 잘 어울린다. 왕소군은 역사 속의 한 인물이었으나, 시
기고
네트워크가 권력이 되는 시대, 누가 연결망을 갖는가?
오늘날 국제질서 경쟁은 군사력을 넘어 공급망과 기술, 금융과 통화, 에너지와 디지털 네트워크를 둘러싼 복합적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국가의 영향력 역시 글로벌 네트워크의 연결 구조와 주도권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조지프 나이(Joseph Nye)의 '복합상호의존(complex interdependence)' 개념과 최근 국제정치학에서 논의되는 '네트워
인권의 바람
새를 걱정해서 고양이를 혐오한다고요?
우리 동네에는 길고양이가 많고, 그만큼 고양이를 챙기는 사람들도 많다. 나는 '캣맘'이라 부르기도 쑥스러울 정도지만, 언제든 이웃 같은 길고양이를 마주치면 주려고 가방에 간식과 사료를 챙겨 다닌다. 얼마 전, 가장 자주 마주치던 '노랑이'가 종합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노랑이를 챙기시던 할머니는 수심 가득한 얼굴로 말씀하셨다.
월성원전 이주농성 12년의 질문
"도대체 이놈의 나라는…" 월성 핵발전소 마을, 4000일 상여 행렬
2014년 8월 25일,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주민들이 월성 핵발전소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로부터 안전하게 이주할 권리를 요구하며 천막 농성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12년이 지났지만,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 주민들이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하는 때, 환경운동연합이 핵발전소의 비용을 떠안아 온 지역의 목소리를 기고한다. 두 차례에
초록發光
폭염시대, 양산의 기록 경신과 '대프리카'의 몰락
올해 폭염은 역대 기록을 전부 갈아 치우고 있다. 경남 양산은 42도를 기록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로 등극했다. 이처럼 한반도가 불볕더위로 시름을 앓던 8월 초에 공중파 방송사에서 급하게 전화가 걸려 왔다. 당시 남부권이 열돔에 갇혀있는 와중에, 수도권은 그나마 상대적으로 선선한 편이었다. 이에 언론사는 '대프리카' 시민들의 사투를 영상에 담고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경쟁 교육'이 기후 위기를 심화시킨다
"지금 공부 안 하면 더울 때 더운 데서 일하고 추울 때 추운 데서 일합니다." 개그맨 박명수의 '어록'으로 유명한 말이다. '어록' 소리까지 들으며 두고두고 회자되는 걸 보면, 많은 사람이 이 말이 재치 있고 통찰을 담고 있다고 여기는 듯하다. 열심히 공부하라는 따끔하고도 현실적인 동기부여로 쓰이곤 하는 이 말을, 우리가 직면한 기후 위기 문제에 교육
진실화해위원이 갑자기 '해외입양 폐지 반대' 칼럼을 쓴 이유는?
얼마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 장영수 상임위원이 쓴 「해외입양 전면 폐지 대신 엄격한 심사가 필요한 이유」라는 글이 한 신문에 실렸다. () 기사를 보며 해외입양 과정에서 국가가 저지른 인권침해를 책임지고 조사해야 할 위치에 있는 상임위원이 이런 글을 썼다는 것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 우리 사회 어디에서도 해외입
장석준 칼럼
극우정당 약진에 맞선 영국의 '좌파 삼국지'…한국 정치에 주는 교훈은?
작년 여름, 영국 정치가 모처럼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다. 2025년 7월 3일 노동당 하원의원 자라 술타나가 탈당함과 동시에, 노동당과 경쟁할 좌파 신당 창당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술타나 의원은, 2015~20년 노동당 대표를 지냈지만 이후 '반유대주의자'라는 모함을 받으며 출당당한 무소속 제러미 코빈 의원도 신당 창당에 함께 할 것이라 밝혔다. 당시 키
정욱식 칼럼
北핵무기, 한국의 막강한 재래식 전력으로 막을 수는 없을까?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선(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성사 여부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국내에서는 트럼프가 조선의 핵보유를 용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짙은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가 8월 19일(현지시간) 조미정상회담의 목표가 비핵화냐는 질문에 대해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김정은과 좋은 관계
물·그늘·휴식 넘어, 폭염에는 일 멈추는 '폭염 멈춤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질 때마다 정부는 '국가적 재난 수준'이라고 말한다. 물을 자주 마시고 야외활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하는 재난문자가 쉴 새 없이 발송된다. 그런데 정작 건설 현장과 조선소, 항만과 물류창고, 배달 도로와 논밭의 노동은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재난'은 정부의 어휘에만 있고, 노동자의 작업표에는 없다. 그늘막도 생수도 필요하지만, 위험이 임계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中, 8천만 장애인 복지정책 '시혜' 아닌 '발전 역량'으로 접근하는 이유
중국이 앞으로 5년간 추진할 장애인 정책의 청사진을 내놓았다. 국무원 장애인공작위원회는 지난 7월 2일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기간 장애인 보호·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장애인 복지와 고용, 돌봄, 공공서비스, 문화, 정보기술, 사회환경 등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종합 계획이다. 정부는 7개 핵심 분야에서 32개 정책 과제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공항처럼 멀어진 철도역… 자동차 지배 사회의 허술한 철도 정책
내가 철도에서 일을 시작했던 90년대 중반의 한국 철도망은 1945년 해방 당시의 철도망과 큰 차이가 없었다. 고속도로를 포함해 비약적 확대를 거듭한 도로망과 비교하면 철도는 더욱 왜소해 보였다. 당연히 철도 수송분담률은 신기록을 경신하듯 떨어졌다. 낡은 시설, 긴 소요 시간은 시민들의 철도 이용 의지를 빼앗아 갔다. 더럽고 불편한 철도가 외면받고 적자가
한은 "반도체 수출 호조, 근원물가 상승 압력 키워…근원물가 최대 0.4%p 높아질 것"
이대희 기자
네팔 대홍수, 사망자 750명 넘어… "9만 3000여명 피해, 지원 시급"
지난 26일 티베트 자치구 및 네팔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네팔 대홍수 참사의 사망자가 750명을 넘었고, 3000여 명이 실종 상태로 파악됐다. 참사 피해자는 최소 9만 3000여 명으로 추정되며, 국제 구호 단체들은 세계 각국의 지원과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30일 오전(현지) 기준 네팔과 중국 당국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네팔 대홍수 참사에 따라 75
손가영 기자
2026.08.30 21:01:01
李대통령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집값 폭락 대비"
1500만 원 빚지고 입국한 베트남 노동자의 죽음 "1년 전엔 친척도 죽었는데…"
경기 이천 태명실업 공장에서 한 베트남 이주노동자가 6.5톤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산재 사망한 가운데, 피해자가 불법 파견, 부실한 안전 관리 등 편법이 만연한 환경에서 일해 온 정황이 확인됐다. 이주인권단체들은 안전관리 책임자인 원청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엄정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고 응우옌 반 탄(39) 씨는 지난 26일 오후 5시 45분경
2026.08.30 18:30:38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2026 하반기 독자위원회 추가 모집
[알림]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프레시안> 2026 하반기 독자위원회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