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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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청와대, 강훈식 실장 주재 호르무즈 선박 화재 대응책 논의
이대희 기자
장동혁, 한동훈 돕는 친한계에 경고…"사실관계 밝혀 조치할 것"
미국의 이란 침공이 한국에 남긴 숙제, 더 긴요해진 전시작전권 환수
평화재단
여성단체, 정청래 '오빠' 발언 비판…"성인지 관점 부재 여실히 드러내"
김상욱 '테러 위협' 호소에 김두겸 측 "울산시민이 잠재적 범죄자?"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신변 위협을 이유로 방검셔츠를 입고 선거운동에 나서면서 울산시장 선거전이 안전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 4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김 후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테러 위협을 받고 있다며 방검셔츠를 착용한 채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정을 미리 공개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며 대규모 유세
정원오 "'보수 재건' 하겠다는 오세훈, 4년 내내 정쟁할 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일 국민의힘 후보이자 현직 단체장인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지방정부가 어떤 진영을 재건하는 것인가, 아니면 시민의 삶과 민생을 챙기는 것인가. 심각하게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정 후보는 이날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오세훈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가 되고 난 후의 일성은 '보수 재
곽재훈 기자
2026.05.04 21:01:38
"정청래 22곳, 장동혁 3곳 다녔지만 거리는 張이 길어"…왜?
트럼프, 호르무즈에 발 묶인 선박 빼준다? 업계 "오히려 이란 공격 표적"
김효진 기자
[속보] 정부 "호르무즈서 한국 선박 피격 정보…사실 확인 중"
박세열 기자
김용남 "조국 비판 반성문 쓰라?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가?"
靑 "5.9 이후 집값 상승 걱정할 일 아냐…공급 차질 없을 것"
오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유예 폐지를 앞두고, 청와대는 폐지 조치 이후에도 과거 같은 부동산 가격 급등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4일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과 조치 유예를 공언한 이후 부동산 시장 흐름과 관련 "매물이 증가했고, 특히 강남3구와 용산 등 고가 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 하
임경구 기자
2026.05.04 20:17:25
국힘 후보들, '정진석 공천설'에 발 동동…"尹 비서실장, 자숙하라"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전 실장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거두지 않으면서 국민의힘 내홍이 심화하고 있다. 장동혁 지도부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인데, 당내에서는 정 전 실장 공천 배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는 모습이다. 가장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이들은 선거 현장 일선
김도희 기자
2026.05.04 15:58:21
음악과 어머니에 대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나는 음악이 위로를 준다거나 음악에 치유의 힘이 있다는 식의 발상에 발끈한다. 그것은 음악 한담에 등장하는 클리셰이자 교향곡에 돈을 대거나 오페라하우스 별에 이름을 새겨놓는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우리가 음악의 힘을 위로와 혼동한다면 그것은 엉성한 사고 때문이다. 위로는 세상 또는 삶에 관하여 마음 놓이게 해주는 진술, 음악이 어떤 방식으로도 할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고요하지만 시끌벅적, 농인 세계를 밝히는 '코다' 이야기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여러 명의 정치인이 카메라 앞에서 수어를 선보였다. 청인의 음성 소개에 맞춰 몇 초간 어설프게 손을 움직이고 사진을 남겼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짧은 이벤트, 수어의 쓰임을 자신들의 '이미지 관리'에 가두는 불편한 연출이었다. 미디어에서 농인은 대게 결핍의 대상으로 묘사된다. 농인이 사용하는 수어를 독립적인 문법 체계를
어머니의 '몸빼' 바지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어머니의 신체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는 한 장의 천만 주어집니다. 그것은 마치 잃어버린 어머니의 태내, 즉 어머니의 피부를 대신합니다. 이를 두고, 르무안 루치오니는 '태반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옷을 입어 그 위에 표면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옷의 시작이다. "태아가 어머니의 태내에 감싸여 있는 것처럼 인간의 신체를 꼭 맞게
러시아, 우리는 이 '제국'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크라이나 없이 러시아는 더 이상 제국이 될 수 없다. 그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폴란드 출신의 전 미국국가안보보좌관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1994년 한 기고문이다. 영국의 어느 교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우크라이나가 있으면 러시아는 미국과 같고, 우크라이나가 없으면 (그저 눈만 쌓인) 캐나다와 같다." 최근 들어 러시아를 주제로 한 책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NC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올해 한국국립문학관장에 취임한 원로 문학평론가 임헌영이 최근 두 권의 책을 냈다. 지난 2월 출간한 <상처와 화살>과 <임헌영의 미국문학기행>이다. 나란히 세상에 나온 두 책은 하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연작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처와 화살>의 부제는 '인문학으로 세상읽기'다. 문학평론가라는 이력에 걸맞게 저자는 문학
최용락 기자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타이베이 고궁박물원의 보물 서른 여섯점을 안내하는 저자 정잉 교수의 호들갑이다.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당신이 곧 독자다. "다보격은 유물을 수집하고, 정리하고, 분류하고, 귀납하여 요령 있게 수장하는 방식"이다. "청대 궁정에서는 다보격을 '장물격가藏物格架' '박고격博古格'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심지어 봇짐장수의 이름처럼 친근하게
추경호·이철우, '탄핵 대통령' 박근혜 예방…朴 "힘 모아달라"
李대통령 지지도 59.5%…두달 만에 50%대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8주 만에 50%대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4주 만에 40%대로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0일 전국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4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7%포인트(P
2026.05.04 12:47:06
중국 차단법 첫 발동, 미중 '법질서 전쟁'의 서막을 열다
원동욱 동아대 교수
[속보] 코스피, 6800넘어 6900까지 곧바로 뚫었다
코스피지수가 4일 장중 6800을 넘어 6900선까지 뚫었다. 이날 오후 1시 1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10.24(4.70%) 급등해 6909.11을 기록, 전인미답의 6800선을 넘어 6900선까지 터치했다. 이날 코스피는 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 개장 직후 방향성을 타진하다 곧바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기
2026.05.04 13:24:06
현안진단
지난 2월 말에 시작된 이란 전쟁이 두 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이란은 주변 미 동맹국들 내 미군 기지, 시설 등에 대한 공격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를 통해 대응하였다. 전쟁이 길어지고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인해 세계 경제가 악화되면서 파키스탄 등 중재국들의 노력을 통해 지난 4월 7일 2주간의 휴전이 성사되었다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문화재 반환 협상하자면서 계속 지체시키는 日…'약탈 문화재' 보호하겠다고?
전문가회의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문화재보호위원회 제5차 회담 개최 후 한국 측은 제2회 문화재소위원회(1961년 2월 1일)에서 문화재 전문가 간의 전문적인 논의를 통해 반출 문화재의 실태를 파악하자고 제안했고, 일본 측도 이에 동의했다. 한일 양국은 3월 7일에 제1회 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 황수영 전문위원과 문화재보호위원회의 마쓰시타 다카아키(
기고
가속화되는 북러 밀착…한러 관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최근 북러 관계는 협력의 범주를 넘어 구조적 재편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2026년 4월 러시아의 내무장관, 보건장관, 천연자원부 장관, 국방장관, 국가두마 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들이 연이어 방북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이들을 직접 접견한 일련의 흐름은 북러 관계가 질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거 북러 관계에서도 고위급 교류는 존재했으나, 최근과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한국 정부, 비무장지대와 민통선 내부 토지 영토주권 행사 고민해야
윤석열 전 정부는 북을 군사적으로 자극하여 계엄령 선포의 명분을 만들어내려고 했다. 이후 북은 2026년 2월에 평양에서 열린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를 통해 '동족 개념의 영구적 배제', '가장 적대적인 실체' 등의 표현을 쓰며 1945년 분단 이후 한반도를 지탱해 오던 민족적 패러다임이 끝났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새로 들어선 한국
초록發光
수만 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
한라산과 중산간의 들녘에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제주의 4월은 과거를 기리는 날들로 분주하다. 4.3 추념식이 열리는 4월 3일 뿐 아니라, 주말마다 각 문중별로 '묘제'를 봉행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제주에는 고대 국가 탐라국을 개국한 삼성(三姓)인 고 씨, 양 씨, 부 씨 이외에도 다양한 성씨들이 여말선초 시기에 여러 가지 이유로 입도해 일가를 이루고
인권의 바람
해고노동자를 구속하는 게 이재명 정부의 노동 존중인가
"과거처럼 노동자들을 부당하게 탄압하거나 하는 거 절대 안 하겠습니다."(이재명 대통령, 2026년 2월 6일 경남 창원시 타운홀미팅 발언)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이 구속됐다. 성폭력 공익제보자 교사가 고공농성에 돌입하려 했고, 이를 지지하고 연대했다는 이유로 서울시교육청에서 끌려갔다. 경찰의
정욱식 칼럼
경제제재·전쟁·봉쇄 '3중고' 처한 이란…그럼에도 버티는 이유는?
이란이 '3중고'에 처해 있다. 첫째는 경제제재이다. 1979년 이슬람 혁명 및 미국 대사관 인질사건 직후부터 취해진 미국 주도의 경제제재는 1기 트럼프 행정부가 2018년에 '포괄적 공동행동'(JCPOA)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이후에는 더욱 가혹하게 부과되어왔다. 둘째는 이란 곳곳을 초토화시킨 미국·이스라엘이 불법적인 전쟁이다. 셋째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
경제뉴스N시선
배달앱 거리제한, 누가 이익이고 누가 손해인가
피크타임에 주문 '뚝'..사장님만 몰랐던 '준비 중.' 지난달 26일,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 제목이다. 이 뉴스는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음식점주들에게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었다. 너무 자주 겪는 일이었으니까. 거리제한이란 배달앱 운영사가 앱에서 음식점이 노출되는 거리를 의도적으로 줄이는 것을 의미한다. &
日 문화재 보호위원회, '조선에서 약탈한 문화재 지키기 위원회'였나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교섭에서 한국 측과 직접 교섭을 한 것은 외무성이었다. 외무성은 한국 측과 교섭을 진행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문화재보호위원회와 관련 논의를 진행하면서 일본 측의 입장을 정리해 나갔다. 그런데 문화재보호위원회는 문화재 반환에 대해 원칙적으로 반대했을 뿐만 아니라 외무성의 여러 요청에도 쉽사리 협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같은 태도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이재명 정부의 교육철학,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되풀이할 것인가
교육부가 최근 내놓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앵커(ANCHOR)' 방안은 이름부터 상징적이다. 닻을 내린다는 의미의 '앵커'는 지역에 뿌리내린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한다. 그러나 이 명명 자체가 역설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지금까지의 정책이 실제로는 지역에 '닻'을 내리지 못했음을 자인하는 동시에, 앞으로는
사드 배치 반대 '종북'이라더니…정작 사드 핵심 장비 반출에 침묵하는 국힘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사드(THAAD·종말단계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발언이 알쏭달쏭하다. 그는 4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한반도 사드의 중동 재배치가 대북 억제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민주당 소속 게리 피터스 의원의 질의에 "우리는 어떤 사드 시스템도 이동시킨 적 없다"며 "사드는 현재 한반도에
장석준 칼럼
한국 진보정당운동과 동병상련인 캐나다의 생태사회주의
캐나다는 특히 정치와 관련해 한국 언론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나라는 아니다. 그러나 요즘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현 캐나다 총리(마크 카니) 이름을 기억하는 이들도 적지 않고, 캐나다 사회 분위기가 대중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역설적이게도, 미국 트럼프 정부 때문이다. 트럼프 정부가 이웃나라 캐나다와 멕시코에 말도 안 되는 협박을 계속하는
놀이터와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사라졌다
시민건강연구소
민주당 "국힘, 역사상 최악의 공천…뻔뻔한 尹어게인 현실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을 30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국민의힘 친윤계 인사들의 공천을 문제삼으며 "도로 '윤 어게인' 당", "내란 잔당 아닌 내란 본당"이라고 비난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심판으로 선거 구도를 가져가겠다는 의도로 풀이됐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4일 부산 현장 최고위에서 "국민의힘의 이번 지방선거 공천은
2026.05.04 11:40:07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필요…시기·절차 민주당이 판단"
국민의힘, '조작기소 특검법' 총공세…"李 최고 존엄법"
지방선거를 30일 앞둔 4일, 국민의힘이 여권의 '조각기소 특검법'과 부동산 정책을 부각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조작기소 특검법'을 겨냥해 "풀 패키지 위헌"이라며 "한 사람만을 위해 존재하는 법은 법이 아니라 폭력이자 범죄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이재명 최고 존엄법'을 만들라"고 맹비난했다
2026.05.04 11:56:45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장애인·가족·전문가 한 자리에…'K-PCP서밋 2026'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