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2일 21시 0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미·이란 1차 회담 가까스로 마무리…이란 "레바논이 첫 시험대" 경고
김효진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특검 구형보다 5년↑…이유는?
최용락 기자
與 '당권 투쟁' 폭풍전야…김민석 "당 돌아가 지지율 회복하겠다"
한예섭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지방선거 패배 이후 결국 사임키로
이재호 기자
10명 중 8명 "플라스틱 쓰기 싫다"는데…안 쓸 수 있는 제품이 없다
시민 10명 중 8명이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의사가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면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시민이 많았다. 국내외 1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이하 플뿌리연대)는 22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7일부터 28
특검 구형보다 5년↑…'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 1심 징역 25년 선고
12.3 비상계엄 선포 가담 및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 수사 청탁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1심에서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2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에 대 선고 공판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박 전 장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2026.06.22 15:06:46
권력 놓지 않으려는 검찰에 또 속을 것인가
이규원 전 검사, 전 공정거래위 법무보좌관 파견 근무
"지방의료원은 지금 AI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없어요"
시민건강연구소
청와대, 국정지지도 '데드크로스'에 "엄중히 받아들인다"
곽재훈 기자
안기부 칼에 맞고 쫓겨난 충신, 이창우의 20년 공안 인생과 그 결말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종전 후 처음 '한국 선박' 2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남은 선박 22척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 2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인 선박은 22척으로 줄어들었다. 22일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선사 운용선박 2척이 해협을 통과하여 정상 항해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해수부는 " 해당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이 승선하고 있지 않으며 목적
2026.06.22 09:01:57
미국-이란 4자회담 1차협상 종료…이란, 트럼프 "강력 타격" 발언에 항의하며 협상장 떠난 듯
스위스에서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 파키스탄 및 카타르의 4자회담의 1차 협상이 마무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데 대해 이란 측이 항의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후 협상 속개가 불투명해진 것으로 보인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타스님> 통신은 스위스 뷔르겐스토크(Bürgenstock)에서 진행 중
2026.06.22 01:17:28
"새들도 언어가 있다?" 촘스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이 책을 싫어합니다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상식과도 같은 말이다. 곤충에서 포유류에 이르는 다양한 동물도 울음소리나 몸짓으로 소통을 하지만, 이는 체계적 의미의 전달이 아니라 기쁨·공포 등 감정을 주로 전달할 뿐이라는 것이 중등 교과서에도 실린 통설이다. 새들도 언어와 감정을 가지며 소통과 사랑을 나눈다는 상상은 시인 곽재구의 동화 <아기참새 찌꾸(
안방을 공습한 화학물질… 33년의 잔혹한 기록,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추적한 시각백서
과학기술과 화학물질문명이 가져다준 축복이 어떻게 한 가정을, 나아가 한 사회를 무참히 파괴하는 재앙으로 돌변했는지를 고발하는 책 <숨: X - 죽음은 하얗게 다가왔다>(이하 숨: X, 류이 지음, 아나야)는 단군 이래 최대 환경재난으로 기록된 '가습기살균제 대참사'의 33년 궤적을 쫓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각백서(Visual White Paper
이대희 기자
'경전'에 대한 오독을 벗어나기
"종교는 흔히 근대적 관심사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이 무엇이든 각 인간의 성스러움을 재발견하고 우리 세계를 다시 성스럽게 하는 길을 찾는 것은 인간 생존에 핵심적이다." 중세 흑사병 이후 절대 종교의 시대는 끝났다. 그렇다면 현대 코로나19 이후, 더불어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우리 시대 종교는 끝나가는 것일까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윤석열이 드러낸 '최첨단 극우'…내란·외환 판결에도 사라지지 않는 이유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가 2023년부터 비상대권·비상조치 등을 발언하며 계엄을 암시했고,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 등으로 남북 긴장을 고조시켜 비상계엄 상황을 조성하려 했다고 판단했다. 이번 선
박상혁 기자
권력 중독, 권력의 위험성에 대한 처절한 경고
역사학자 베르너 달하임은 고대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일대기를 다룬 책에서 '권력을 얻는 과정'을 이렇게 정리했다.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그는 어떤 비열함도 마다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했고, 살인과 폭력 그리고 배신을 형제처럼 여겨야 했다." 우리가 대체적으로 떠올리는 권력의 모습이다. 더 한 분석도 있다. '어둠의 3요소'다. 어둠은 마키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소설가 이계홍의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도서출판 도화)이 출간됐다. <제국의 섬>은 제국주의 시대의 동아시아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소설이자,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끝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다. 소설은 구한말인 1887년 조선의 남해,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이어진다. 이 섬에서 벌어지는 대영제국
박세열 기자
전두환 사면이 尹 계엄 꿈꾸게 했다? 김대중은 대체 왜 전두환을 사면했나
2024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부했던 한국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이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계엄을 극복한 것이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이 윤석열로 하여금 감히 쿠데타를 상상하고 실현해볼 수 있게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창립
미국-이란 양해각서 이행 4자회담 시작…밴스 "트럼프, 이란과 관계 근본 전환할 용의 있어"
송영길 "정청래 출마 명분 없어…자기정치 하겠다는 것"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현 대표가 다시 출마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면서 정 대표가 '자기 정치'를 하며 대통령과 맞서려고 하는 것 같다고 날을 세웠다. 21일 광주방송 <뉴스메이커>에 출연한 송 의원은 정청래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한 데 대해 "걱정이 된다. 집권당의 대표가 지금 대
2026.06.21 19:27:38
'아동학대 방지'는 '인권 보장'과 동의어가 아니다
비비새시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정부, 양육비 지급 안 한 부모 명단 공개…최다 채무 2억에 달하기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부모들에게 운전면허 정지와 출국금지, 명단 공개 등의 제개가 내려졌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 8~9일 제51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열고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166명을 대상으로 총 184건의 제재를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166명의 평균 양육비 채무액은 약 4500만 원이며, 이 가운데 최다 양육비 채무액은 1억9200만
이명선 기자
2026.06.21 19:27:27
정욱식 칼럼
아직도 북한?…'조선' 국가성 인정하고 '평화 공존'으로 가야 할 이유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월 13일(현지 시각) 이란과의 종전 합의 소식을 전하면서 트루스소셜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8년 전 6월 12일 조선(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조미(북미) 정상회담장이었던 싱가포르 카펠라호텔의 정원을 산책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아무런 설명 없이 올린 사진 한 장은 다양한 추측을 불러오고 있다. 2기 취임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에서는 어린이·청소년의 인권 관련 온라인 상담소를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주 4일(월, 수, 금, 일) 동안 하루 3시간 정도를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메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수시로 상담을 접수하고 있기도 하다. 상담 건수가 많지는 않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측면도 있고,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조미 정상회담만 열리면 한반도 문제 자동 해결? 트럼프가 평화 가져다주지 않아
대통령의 유럽 G7 순방 결과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핵, 안보에 관한 몇몇 발언을 읽으며 복잡한 감정을 지우기 어려웠습니다. 현실에 대한 냉정한 인식과 한국 외교의 구조적 한계에 대한 체념이 한 문장 안에 같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모르고 하는 말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잘 알아서 하는 말로 들리니 더 아프게 다가오더군요. 대통령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상
선로 위에 새겨진 독일의 근대: 파시즘의 법정과 분열된 독일을 꿰맨 철도
체펠린 비행장과 가까운 S반 프랑큰스타디온(Frankenstadion)역에서 열차를 타고 뉘른베르크 중앙역으로 돌아왔다. 중앙역은 보유한 선로와 승강장에 비춰보면 크지 않았지만 역사 안 시설은 백화점처럼 깨끗했다. 밥 먹는 시간이라도 아끼기 위해 역사 안 푸드 코너에서 야채와 햄이 들어있는 바케트 빵을 사서 역 출입구 한 편 낮은 계단에 앉아 끼니를 때웠다
기고
주한 이란대사 "중동에서 전쟁 계속되는 이유? 이스라엘 '확장주의' 때문"
평화통일시민행동은 지난 13일 서울 삼청동의 더 룸 탁트인에서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서구 중심적 보도 행태가 많은 한국 언론 생태계에서 미국-이란 전쟁은 흔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니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말을 했는지 등의 지엽적인 문제들로 다루어졌다. 정작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역에 어떤 폭격을 가했는지, 이란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AI 친구' 시대를 향한 '토이 스토리'의 메시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장난감이 아니다
<토이 스토리>(1995)가 영화 역사에 기록된 이유는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장편영화라는 점 때문이었다. 장난감이 주인에게 사랑받기 위해 자신들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상상력은 3D 애니메이션과 만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를 현실적 감각으로 마주하게 만들었다. 이후 5편의 시리즈물이 나오는데까지 30년의 시간이 흘렀다. 더 이상 우리에
인권의 바람
극우 밑에, 경찰 밑에, 비정규직 노동자
"아아…서초경찰서 경비과장입니다. 어 도로에서 교통에 방해되는 행위로 도로에 서 있거나 앉거나 누워 있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 3차례 진행된 비정규직이제그만 대법원 문화제에서 있던 일이다. 집시법 15조에 문화제는 집회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쓰여있다. 수십 번을 말했지만, 경찰들은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 문화기획자를 연행해 가거나
초록發光
녹색문명이라는 착각, 우리는 다시 '핵의 시대'로 후퇴하는가
6월 17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신규 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어 경북 영덕군을 신규 대형 핵발전소 2기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을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최초의 상업용 핵발전소인 고리1호기가 영구 정지한 지 9년이 되는 날을 하루 앞둔 시점이었다. 많은 이들이 고리1호기 영구 정지에서 에너지 전환의
김정은과 함께 걷는 사진 올린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재개 신호?
이란 전쟁이 멈췄다. 그러나 끝났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미국과 이란은 60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담은 양해각서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명과 이행은 아직 남아 있다. 핵문제는 타결된 것이 아니라 향후 기술협상으로 미뤄졌고, 동결 자산 해제와 제재 완화도 조건부 약속에 머물러 있다. 워싱턴은 이를 외교의 승리로 자축하지만, 이란이 그
클린룸 밖의 사람들
한국에서 협력업체 뜻은 위험한 일 해도 되는 사람들?
버튼 잘못 누르면 다 날아가 반도체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어떻게 공급되고 또 폐기될까? 이 모든 과정은 클린룸 밖에서 이뤄진다. 승민이 담당한 일이 바로 화학물질 공급에 관여하는 일이었다. 승민은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의 CCSS룸에서 근무했다. 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화학물질 중앙 공급 시스템)룸은
국제질서, 미국 '일극'에서 '다극화'로 재편…美에 의존했던 한국 불리해진다?
6월 8〜9일에 평양에서 열린 조중(북중) 정상회담은 미국 단극 체제가 저물고 다극화가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자리였다. 미국은 5월 중순에 열린 미중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했지만, 중국은 철저하게 침묵을 지켰었다. 그리고 조중 정상회담에선 비핵화 문제가 일체 언급되지 않았다. 대신 조중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현안진단
한미일이 주름잡던 동해, 북중러 협력 강화로 '패권 경쟁' 바다 되나
7년 만의 평양행이 남긴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일부터 9일까지 평양을 국빈 방문했다. 2019년 6월 이후 7년 만의 방북이자 올해 첫 해외 순방이다. <신화통신>과 <조선중앙통신>이 6월 5일 동시에 발표한 이번 방문은 2025년 9월 전승절 80주년 계기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에 대한 답방의 성격인데, 5월 14~15일
이스라엘 국민 92% "이란이 승리"…국민 과반은 "네타냐후 총리 사임해야"
이스라엘 "미국 철수 요구에도 물러나지 않을 것"…미-이란 협상 최대 걸림돌?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이 발생하면서 이란이 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겠다고 밝혔지만, 스위스에서 예정된 미국과 협상에는 참석했다. 미측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휴전 협정 진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뜻을 보였으나 이스라엘은 미국의 철수 요구가 있더라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향후 협상에 적잖은 난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6.21 15:59:27
이란 방송 "미-이란-카타르, 스위스서 회담 시작"…카타르 외무부도 "회담 시작"
정청래 "당정청 원팀으로 뭉쳐야"…김민석 "대통령 중심으로 하나돼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6.3 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 나란히 참석해 신경전을 벌였다. 먼저 연단에 오른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 과정에서 국민들이 보여준 매서운 질책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일신우일신 자세로 부족한 것을 채우고 가다듬을 것을 가다듬겠다"고 자세를 낮
임경구 기자
2026.06.21 16:57:54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