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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순창에선 '소중한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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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순창에선 '소중한 관광객'

순창장류축제 기간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반려동물 부스 운영

ⓒ순창군

순창장류축제가 열리는 전북 순창군이 행사장을 찾는 반려동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까페 등을 준비하고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순창군에 따르면 "반려동물 부스가 경북 대구 수성대학교 반려동물관리과와 연계해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반려동물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관리과 교수와 동아리 학생 등 150명이 운영하게 될 2개 부스에는 반려견 전시와 반려동물 호텔, 까페 등을 운영하게 된다.

군 행사 관계자는 "그동안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없었던 관광객들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면서 "장류축제장 내에서 반려동물을 보관해주고 까페 이용까지 할 수 있어, 반려동물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려들 것으로 예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순창장류축제장은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해 아이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반려견 전시는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순창의 전통장, 세계인의 일품소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에서 열리는 장류축제는 전통장류를 테마로 8개분야 66가지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관광객을 손짓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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