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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부산교도소는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위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체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에 관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했다. 우희경 부산교도소 소장은 "수용자들이 새로운 삶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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