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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진행 최소화, 침수피해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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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14회 임시회' 진행 최소화, 침수피해 현장점검

군정업무보고 및 질의응답 서면 대체하고 수해 현장으로

▲ⓒ부안군의회

전북 부안군의회가 임시회 진행을 최소화하고 수해현장의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재발방지책 마련에 나섰다.

문찬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제314회 임시회' 기간 중 군정업무보고 및 질의응답을 서면으로 대체하는 등 임시회 진행을 최소화하고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수해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실태를 점검했다.

부안군은 29일 오전 8시 현재 평균 74.7㎜의 비가 내렸으며 행안면은 106.8㎜로 최고 강우량을 기록했다.

군의원들은 이날 농작물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 및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안 등을 강구했다.

문찬기 의장은 "지속된 폭우로 인해 군민들이 겪은 불편과 피해를 생각하니 무거운 마음 뿐"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를 복구하고 호우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집행부와 협력해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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