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1일 21시 0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강진군 '일찍 핀 동백꽃'
새벽부터 차분한 빗줄기가 이어진 지난 26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천년고찰 백련사 동백림(천연기념물 제151호)이 철모르고 피어난 동백꽃으로 시선을 끌고 있는 가운데 궂은 날씨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위정성 기자
wrw1100@naver.com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던 트럼프, 20년 전 경찰에 "모두가 알아"…정국 뇌관되나
金총리 "대통령에 개헌 발의 건의해 보겠다"
고작 스물하나였는데… "클린룸에서, 마비로 픽픽 쓰러져도 몰랐어"
金총리 "재개발·재건축 강조해온 오세훈 임기 동안 별 진전 없었다"
과기부총리 "쿠팡, 조사결과 공유받고 딴소리…항의할 것"
민주당 '합당 논란', 무엇을 남겼나…"정청래 리더십 흔들렸다"
與 '합당 내홍' 일단 봉합?…정청래 "이제 지선에 올인"
[단독] 성범죄자 엡스타인 사건 보고서에 나타난 '코리안걸'…한국인 피해자도 있었다
"27년 의사 증원이 고작 490명? 갈등 회피하는 '보신주의' 숫자 골랐다"
시진핑이 춘제 앞두고 이 곳으로 향한 까닭은?
"위험의 외주화 멈춰야" 김충현협의체,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합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