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7일 18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김부각 튀기려다 조립식 공장마저
3일 오후 1시 57분께 전북 남원시 주생면의 한 김부각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관계자 한 명이 손에 1도 화상을 입었다. 이 불은 공장 등을 태워 68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통합반대' 강득구, 정청래·조국 향해 날선 비판 "'좌표 찍기'는 야만이고 폭력"
[단독] 엡스타인 문건에 한국인 여성 거론 메일도…"내 한국인 여친"
조선 문화재 훔친 일본인은 문제 없고 그 문화재 훔친 절도범만 잡던 시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의 민낯
'공공성 강화'라며 민간 지원, 흔들리는 서울의 돌봄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아크레이더스>가 보여주는 학습하는 'AI 킬러'의 공포
이재명 대통령 공약 '주치의제', 이름만 붙여서 되는 것 아냐
편의점보다 많은 복권 판매점, 대만이 복권 천국된 이유는?
'한국의 간디' 함석헌을 회상하며: 낡은 철길을 벗어나 '씨알'의 바다로
"부끄럽지만 책의 인세 모두를 기부하고 싶습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