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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아들' 유도 곽동한 선수 16강 진출
한국 유도 국가대표 중량급 간판 곽동한(30, 포항시청 소속) 선수가 28일 열린 2020년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90kg급 32강 경기에 출전해 가나 아나니 과드조를 경기 시작 2분 만에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오주호 기자
phboss7777@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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