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마산소방서, '사랑의 헌혈' 동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마산소방서, '사랑의 헌혈' 동참

무더운 날씨속에 헌혈 나서

마산소방서는 3일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줄어든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에 나섰다.

마산소방서 전정으로 찾아온 헌혈 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헌혈은 팬데믹으로 가중된 헌혈 수급난에 조금이나마 온정의 손길을 보태고자 추진됐다.

이날 기준 적혈구제제 평균 보유량은 3.9일분으로 관심 단계이며 A형이 3.2일분으로 가장 적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헌혈도 사람을 구하는 일입니다. 당신이 할 수 있습니다” 라는 헌신적인 마음으로 헌혈에 함께 했다.

ⓒ마산소방서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