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5일 20시 2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폭염 속 화염에 숯덩이된 시내버스 내부
6일 오후 1시 43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천변 어은로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1573번 시내버스 뒤쪽 엔진 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해 버스 대부분이 전소됐다. 화재 당시 버스에는 승객 7명과 기사 등 8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불이 번지기 전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장동혁, '서울·부산 선거 패배시 책임지나' 묻자 "부적절한 질문"
"오세훈 용적률 상향으로 종묘 경관 훼손-개발이익 맞바꿨다"
이란 대사 "한국인은 손님, 대피 적극 협조"
박주민 "정원오, 민주당답지 않아"…鄭 "앞서가는 후보라 공격"
1월 합계출산율 1 육박…인구 감소는 지속
李대통령, '보유세'도 만지작?…청와대 "히든카드"
모두에게 안전한 입양을 위해
'원조 친명' 김영진도 "송영길 '친문' 발언 과했다"
"'노인 무임승차 제한'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 없을 것"
서울대 10개 만들기, 그 욕망의 구조
이란침공 나비효과? 이번엔 중동발 '비닐' 대란…"결국 전쟁 끝나야 해결"
정청래 "檢 '김건희 무죄 종용' 강력 의심…발본색원해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