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7일 18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불길에 '애간장'을 태운 간장박스가 '와르르'
전날인 20일 오후 9시 46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A 상사 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창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간장 35박스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다. 당시 창고에는 다른 생활용품과 함께 차량 2대도 있었지만, 큰 피해는 입지 않았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통합반대' 강득구, 정청래·조국 향해 날선 비판 "'좌표 찍기'는 야만이고 폭력"
[단독] 엡스타인 문건에 한국인 여성 거론 메일도…"내 한국인 여친"
조선 문화재 훔친 일본인은 문제 없고 그 문화재 훔친 절도범만 잡던 시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의 민낯
'공공성 강화'라며 민간 지원, 흔들리는 서울의 돌봄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아크레이더스>가 보여주는 학습하는 'AI 킬러'의 공포
이재명 대통령 공약 '주치의제', 이름만 붙여서 되는 것 아냐
편의점보다 많은 복권 판매점, 대만이 복권 천국된 이유는?
'한국의 간디' 함석헌을 회상하며: 낡은 철길을 벗어나 '씨알'의 바다로
"부끄럽지만 책의 인세 모두를 기부하고 싶습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