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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질 무렵 난 화재가 해뜰 무렵까지 활활
전날인 1일 오후 5시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부직포 생산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이튿날인 2일 오전 5시 16분께 완진됐다. 불은 공장 1개동을 완전히 태워 약 10억 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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