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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방향 문막휴게소 4월 1일부터 임시 영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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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방향 문막휴게소 4월 1일부터 임시 영업 중단

휴게소 신축 공사로 인해 임시 영업 중단, 주유소 및 화장실은 정상 운영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본부장 신용석)는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문막휴게소 영업을 4월 1일부터 중단하고, 5월 2일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휴게소 신축 공사와 기존 임시 매장 철거를 위해 이 기간 동안 영업을 중단하며, 주유소와 화장실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전경.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강원본부는 휴게소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정보표지판(VMS), 현수막, 입간판 등을 활용해 영업 중단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관계자는 28일 "영업 중단 기간에 영동선 횡성(인천), 여주(인천) 휴게소와 중앙선 원주(부산), 치악(춘천)휴게소를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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