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창원시, 강소특구 연구소기업 지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창원시, 강소특구 연구소기업 지원

성장 가속화와 연구소기업 간 협업체계 구축

창원특례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23일 한국전기연구원에서 ‘연구소기업 간담회 및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연구소기업의 맞춤형 역량강화와연구소기업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연구소기업이란 공공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 자본금의 10% 이상을 출자해 강소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으로 현재까지 창원 강소특구에는 총 18개사가 설립됐다.

회의는 (사)연구소기업협회 창원지회 및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와 함께 1부 연구소기업 후속지원 사업 소개 및 간담회와 2부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 협의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창원시

1부는 ‘연구소기업 후속지원 사업 및 운영계획’을 주제로 기업진단 모니터링 사업, 기업 맞춤형 자동 특허분석 시스템 보급 및 활용, 특화기업 애로해결 및 성장지원 사업 등 강소특구 내 특화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사)연구소기업협회 창원지회 소속 연구소기업 18개사와 설립 예정기업 5개사를 포함하여 23개사가 참석했다.

연구소기업의 맞춤형 역량강화 및 내실화를 위한 후속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부에서는 지난해 12월 발족한 (사)연구소기업협회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 협의회를 개최해 분과 소속 연구소기업별 사업 아이템 소개, 공동 사업 추진 등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토의했다.

광역특구(대덕·부산·대구·전북) 및 강소특구(창원, 포항) 내 연구소기업 8개사가 참석해 전국 단위의 전기전자기계융합 분야 관련 특구 간 네트워크 연계 및 형성과 연구소기업들의 정보교류를 확대 추진했다.

특히 강소특구 육성사업 중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 지원사업은 유망 기술발굴 및 수요기업 발굴을 위한 기술마케팅을 통해 우수 공공 기술의 수요기업을 연계했다.

또한 창원 강소특구 특화분야인 ‘지능전기기반 기계융합분야’에 대한 공공기술 이전과 연구소기업의 사업화 촉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