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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가죽 공장서 불…6500만원 피해
경기 양주시의 한 가죽 공장에서 불이 나 가죽 원단과 건물 일부가 탔다.
5일 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24분께 은현면 선암리 모 가죽 원단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가죽 원단과 냉장고, 건물 일부가 불에 타 6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생겼다.
다행히 사람은 다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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