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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외국인 노동차 지게차 사고로 사망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께 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한 유리공장에서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숨졌다.
경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숨진 노동자는 지게차에 실린 물건 위에 올라타 있다 아래로 넘어졌는데, 지게차 운전자가 이를 발견하지 못해 지게차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권용현 기자
tkpressian@gmail.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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