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8일 20시 3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광양산단 석탄 정제공장 불…현장 근로자 2명 화상
20분만에 자체 소화
8일 오후 2시 20분쯤 전남 광양국가산업단지 석탄 정제공장에서 불이 났으나 20분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현장에 있던 근로자 2명이 2도 화상을 입었고, 대피하던 또 다른 근로자 1명이 넘어져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이날 불은 잔여 오일 제거작업 중 발생했으며 자체 소화시설이 작동돼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측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여권 갈등설 속 열린 고위당정청…김민석, 정청래 면전에서 미묘 언급
토크콘서트로 세몰이 나선 한동훈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
꺼지지 않는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송전탑이 원인?
李대통령 이어 장관들도 대한상의에 '가짜뉴스' 엄중경고…野는 정부 비난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하려 한다" 공식화
정청래,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에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
TK만 최저임금·52시간제 예외로? 경북 노동자들 "고마 치아라"
조국 "민주당, 설연휴까지 답 없으면 합당 없는 걸로 하겠다"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통합반대' 강득구, 정청래·조국 향해 날선 비판 "'좌표 찍기'는 야만이고 폭력"
[단독] 엡스타인 문건에 한국인 여성 거론 메일도…"내 한국인 여친"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