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5일 16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알려왔습니다]
본보가 지난 2월5일자 '[단독]세종시 공무원 하위 직원 성추행 '인정', 성폭행은 '미수' 충격' 및 3월5일자 '[속보] 세종시 7개 여성단체, 세종시 공무원 성범죄 발생 관련 성명서 발표'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당시 담당 과장 A 씨는 보도 내용 중 B 씨에게 적극적으로 대응 방법에 대해 안내했으며 축소·은폐 의혹과 관련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김규철 기자
pressianjungbu@pressian.com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규철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노인 무임승차 제한'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 없을 것"
서울대 10개 만들기, 그 욕망의 구조
이란침공 나비효과? 이번엔 중동발 '비닐' 대란…"결국 전쟁 끝나야 해결"
정청래 "檢 '김건희 무죄 종용' 강력 의심…발본색원해야"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과 보유세 증가? 누구 이야기일까?
트럼프 '정신승리'? "이란 정권 교체했고 우리가 이겼다"
주호영 "늦어도 내일까지 가처분신청…결과 따라 무소속 출마"
[속보] 김건희에 건진법사 소개 '도이치 주포', 1심서 징역형 집유
74명 희생자 낳은 참사에…안전공업 대표는 "유족이고 XX이고" 폭언
필리핀 수감 '한국인 마약왕' 송환…정부 "국내서 사법처리"
곧 대면회담? 시간벌기?…트럼프 '이란과 대화 중' 발언에도 혼란만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