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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행복체감 100℃ 복지는 달린다 시즌3'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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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행복체감 100℃ 복지는 달린다 시즌3' 힘찬 출발

복지 수요 마을 월 2회씩 순회 방문…통합복지 서비스

▲2025년 '행복체감' 사업ⓒ구례군

전남 구례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체감 100℃ 복지는 달린다 시즌3'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지난 20일 광의면 월곡마을을 시작으로 복지 수요가 있는 마을을 월 2회씩 순회하며 진행된다. 사회복지정보 및 건강 상식 제공, 이·미용서비스, 이동세탁, 도시락 제공 등 다양한 통합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업을 주관하는 가운데 읍·면 복지기동대, 자원봉사센터, 구례미용업협회 등 민간기관의 협력으로 공적 지원은 물론 개인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방문에서는 현장에서 복지 상담 및 생활 불편민원 접수가 진행됐으며, 복지기동대의 생활 불편 개선 사업 중 일상생활 수리·수선, 주거 개선 사업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순호 군수(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는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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