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충청지역 폭염특보 연일 계속…체감온도 35도까지 올라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충청지역 폭염특보 연일 계속…체감온도 35도까지 올라

최고기온 35도, 밤에도 27~31도 열대야 지속, 오후 5~40㎜ 소나기 가능성

▲21일 오후 예상 날씨 ⓒ기상청

충청지역에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한 무더위와 열대야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대전의 낮 최고기온은 35도, 세종·청주·천안은 34도로 예보됐다.

특히 체감온도는 35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한층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밤 사이 기온도 27~31도에 머물러 열대야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 일부 지역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5~40㎜의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요일인 22일에도 최고기온은 33~34도로 강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