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충청권 큰 일교차·탁한 대기 이어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충청권 큰 일교차·탁한 대기 이어져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7일까지 큰 일교차 지속

▲7일 오전 예상 날씨 ⓒ기상청

충청지역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고 대기질도 좋지 않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새벽 최저기온 3도 안팎과 비교해 15도 이상의 기온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9~13도 사이를 유지하다가 새벽에는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으로 대기 상태가 전반적으로 탁할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인 7일에도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 19도, 청주 21도, 천안 2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7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