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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졸업작품 충전 중 배터리 발화, 관계자가 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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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졸업작품 충전 중 배터리 발화, 관계자가 자체 진화

18일 오후 10시57분쯤 화재 발생, 소화기 사용으로 빠르게 진화

▲ 졸업작품 충전 중 발생한 배터리 화재 진화 완료 후 현장 모습 ⓒ대전소방본부

대전시 유성구 궁동의 한 대학교 연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18일 오후 10시57분쯤 공과대학 건물 6층에서 발생했으며 학생들이 졸업작품으로 제작한 로봇을 충전하던 중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인원 66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했으나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학생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재산피해는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 2개로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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