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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일, 전북 무주리조트 파노라마슬로프에서 열린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국스키.스노보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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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일, 전북 무주리조트 파노라마슬로프에서 열린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국스키.스노보드대회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가 3일 오후 5시 무주덕유산리조트 앙상블홀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 열전에 들어갔다. 4일 오전 10시, 대회가 열린 무주리조트 파노라마슬로프 스타팅 라인에서 출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참가 선수 ⓒ프레시안전북본부
▲4일 오전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한 학생 스키선수들이 스타팅라인에서 출발 대기 중이다. ⓒ프레시안전북본부
▲4일 오전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한 학생 스키선수들이 스타팅라인에서 출발 대기 중이다. ⓒ프레시안전북본부
▲4일 오전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 스키선수가 슬로프를 힘차게 활강하고 있다. ⓒ프레시안전북본부
▲4일 오전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 스키선수가 슬로프를 힘차게 활강하고 있다. ⓒ프레시안전북본부
▲4일 오전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 스키선수가 슬로프를 힘차게 활강하고 있다. ⓒ프레시안전북본부
▲4일 오전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에 참가한 학생 스키선수들이 스타팅라인에서 출발 대기 중이다. ⓒ프레시안전북본부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가 3일 오후 5시 무주덕유산리조트 앙상블홀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전북교육청이 주최하고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전북스키협회가 주관한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 스키·스노보드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스키·스노보더 선수 육성과 함께 전북의 동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윤영임 전북교유청 교육국장, 이강 무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양원 도교육청 문예체건강과장, 노창환 무주부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문대중 전북스키협회장, 최인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참가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영임 전북교육청 교육국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무주 리조트가 처음 만들어질 때 무주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고 당시 리조트는 전북의 큰 자랑이었다"며 "비인기 종목이던 바이애슬론 선수들을 직접 지도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은 환경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최인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장은 "올해 대회는 전북을 넘어 전국 대상으로 확대돼 역대 최대 많은 학생이 참가했다"며 "이 대회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계스포츠 선수가 배출될 수 있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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