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원이 제9대 무주군의회 의정 기간 주민들을 위한 활동이 대외적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이해양 의원은 5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시상식에서 생활 정치 분야 특별한 성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작년 12월, 전국의 기초·광역 여성의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정치, 평등 정치, 생활 정치 분야 등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수상자 선정에서 이해양 의원은 주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생활 정치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제9대 무주군의회 의정활동 기간 군민들의 농지업무 처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한국농어촌공사 무주지소 설치 추진, 예비군 훈련장 장소 변경 추진, 버스공영제 견인 등 여러 정책을 안착시킨 바 있다.
또한, 「무주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무주군 저연차공무원 첫걸음 지원 조례」, 「무주군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 「무주군 마을교육생태계 활성화 지원 조례」등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무주군의회 의장 재직시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무주 태권시티 완성 촉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법 개정 촉구」, 「태권도, 국가문화유산 지정 및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 촉구」 등 건의안을 제안하며 무주군의 정책이 힘을 얻도록 했다는 평이다.
시상식에서 이해양 의원은 “한결같이 주민들의 생활을 유심히 보고 피부에 닿는 정책들을 고민해 온 것이 최우수상을 받게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행정을 견인하는 의정활동을 위해 정진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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