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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캐릭터 '동백이', 관광홍보대사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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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캐릭터 '동백이', 관광홍보대사 재위촉

천영기 통영시장 "동백이와 함께 통영 관광 매력 알리겠다"

통영을 대표하는 캐릭터 '동백이'가 지난 6일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재위촉 됐다.

'동백이'는 통영의 시화인 동백꽃과 시조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동백이의 친근성과 꾸준한 콘텐츠 활동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해 통영 관광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이 캐릭터 '동백이'에게 통영 관광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통영시

천 시장은 "동백이는 통영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동백이와 함께 통영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동백이'와 함께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동백이'는 지난 2022년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최초 위촉된 이후 약 4년 간 통영시 공식 SNS를 통한 관광홍보 활동과 각종 관광박람회․지역행사 참여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통영 관광 이미지를 높였다.

이번 재위촉으로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 간 통영 관광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며 관광홍보 SNS 콘텐츠 출연, 관광홍보 행사 참여 등 통영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예정이다.

서용찬

경남취재본부 서용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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