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1일 19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 익산서 새벽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4900만 원 피해
9일 오전 5시 19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택 1채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4900만 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하늘 기자
gksmf2423@naver.com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김어준 논란'에 '뉴이재명'까지 여권 부글부글? 지방선거 핫플로 떠오른 대구!
'정치'의 종말…어쩌면, AI는 이미 죽은 채 태어났다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 SBS노조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한국, 오구라가 가져간 조선 유물 어떻게 반환받으려 했나
미래세대·안전보다 '핵발전 지원금' 눈독, 지역은 무엇으로 사나
금수저 물고 태어나, 그 수저를 꺾어버린 로버트 스마이스
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일본을 걷는 이유,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속보] 대전 화재 참사 "실종 4명 위치 본관 주차장 추정"…정부 피해자지원센터 설치
우주 구원을 위한 논제로섬 게임, 프로젝트 헤일메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