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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미래 위한 용인특례시 정책 눈길

‘미래 5개년 청년정책 로드맵’ 수립… 2030년까지 청년정책 생태계 완성 목표

용인특례시는 지역 청년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19일 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미래 5개년 청년정책 로드맵’ 수립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해당 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별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청년 취·창업센터 및 서비스 통합거점’ 조성을 핵심과제로 일자리 분야의 정책들을 펼치는 동시에 교육 분야의 정책 실행으로 반도체·AI 등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로컬 청년 성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용인형 청년 월세’ 도입 및 취약청년을 위한 ‘청년자립 지원센터’ 설립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청년 복합문화거점’ 조성 및 ‘청소년·청년재단’ 확대·설치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용인을 만들기 위해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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