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상인3동, 도원동 전역, 진천동, 상인1·2동 일부 3만 1천 세대에서 오는 26일 오후 11시부터 27일 오전 6시까지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상인가압장 유입관로 누수 수선이 완료됨에 따라 달서구 지역의 배수구역 환원 작업을 시행하기 때문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배수구역 환원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8) 또는 달서사업소(670-35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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