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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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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박지원·박균택·안도걸 의원, 박광태 전 광주시장 등 참석

▲29일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선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6.3.29.ⓒ김영록 선거사무소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광주전남지역 원로들도 대거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경선 승리를 위한 발걸음에 힘을 보탰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은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박광태 전 시장은 축사를 통해 "풍부한 행정경험과 뛰어난 경륜을 가진 김영록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여러분의 손으로 김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박지원 의원도 "일 잘하는 사람, 일을 해 본 사람만이 전남광주특별시를 제대로 이끌어갈 수 있다. 데이터센터와 해상풍력 등 눈에 보이는 수많은 성과를 낸 김영록 후보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가 걸려 있는 중요한 선거"라며 "일 잘하는 저 김영록이, 이 대통령이 밝힌 지방주도 성장의 새로운 역사를 따라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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