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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키퍼피 기타리스트, 마크 레티에리 단독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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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키퍼피 기타리스트, 마크 레티에리 단독 내한 공연

4월 13일, '오픈트랙' 마스터클래스

미국의 유명 퓨전 재즈 밴드 '스나키퍼피(Snarky Puppy)' 기타리스트인 마크 레티에리(Mark Lettieri) 단독 내한 공연 겸 오픈트랙 마스터클래스가 오는 13일 홍대입구 웨스트브릿지홀에서 열린다.

마크 레티에리가 몸담고 있는 스나키퍼피는 미국 그래미 어워즈를 3회 수상했다.(R&B Performance 1회, Contemporary Instrumental 2회) 마크 레티에리는 4장의 개인 앨범을 발표했다. 3번째 앨범인 'Spark and Echo'는 빌보드 재즈차드 11위, 아이튠즈 재즈차트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내한 이벤트는 라이브 공연 외에도 '오픈트랙(OPENTRACK) 마스터클래스'가 함께 진행된다. '오픈트랙(OPENTRACK)'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과 실제 작업 과정을 보여주고, 그 과정의 고민을 그대로 관객에게 제공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개념의 마스터클래스다.

최고 수준의 현역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음악 교육 전문 회사 '클레슨'은 "작년 10월부터 2,000여명이 넘는 예비, 프로 뮤지션이 참여하였고 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마크 레티에리는 이번 공연 등을 통해 스나키퍼피의 곡들과 최신 신보 'Deep : The Baritone Sessions(2019)"에 대한 제작 및 연주 노하우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픈트랙 마스터클래스와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에서는 스티브 브루이트(Steve Pruitt, 드럼),로비크 리(Robiq Lee, 베이스)와 함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스터클래스는 13일(토요일) 오후 4~6시, 라이브 공연은 오후 8~10시에 열린다. (바로가기)

클레슨 최형순 대표는 "라이브 공연뿐 아니라 아티스트의 작업물(트랙)을 공개하는 '오픈트랙'을 통해 예비, 프로 뮤지션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와 경험이 공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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