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돕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출시한 통영사랑상품권의 특별할인(10%)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상품권 사용은 지정 가맹점에서만 가능하며 현재 1400여개 점포가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연중 수시모집 하고 있다.
가맹점 지정 현황은 통영시 홈페이지(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에 게재되어 있다.
ⓒ통영시
강석주 통영시장은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 가입과 통영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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