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1일 17시 2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AI가 죽일 사람 표적 알려주는 전쟁…책임이 사라졌다
[다시! 리영희] 기계의 속도로 죽이고, 인간의 언어로 부인한다 : AI 전쟁 운영체제, 가자에서 이란까지, 그리고 한반도
알고리즘에게 그것은 표적이었다. 이란혁명수비대 해군 기지에 인접한 군사 관련 시설. 데이터베이스가 그렇게 분류하고 있었다.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 합동 작전 '장대한 분노'(Epic Fury)의 첫날, 이 좌표가 타격 목록에 올랐고, '처리'되었다. 현실에서 그것은 여자 초등학교였다. 2015년 개교. 인접 기지는 공습 수년 전 이미 폐쇄
강성현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