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3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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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투쟁, 교문을 넘어 청년자립으로
[창비주간논평] 더 이상 '개나리 투쟁'이 아니다
개나리 투쟁. 대학등록금 투쟁이 봄에 '반짝'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그러나 올해는 뭔가 심상치 않다. 지난 2일 오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대학생과 학부모, 사회단체를 포함한 시민들이 대거 참여한 '4.2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시민-대학생 대회'가 열렸다. 벌써 한달 가까이 학생들이 본관을 점거하고 있는 고려대에서는 등록금 인하를 외치는 비상
김도원 고려대 동아리연합회 연대사업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