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3일 07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청년들에게 '공정'하지 못한 사회
[창비주간논평] 청년실업, 과연 '눈'이 높아서?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장관과 총리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끝나고 어쨌든 이명박정부의 후반기가 시작되었다. 국민이 얼마나 신뢰하는가는 제쳐놓고라도 대통령과 정부 부처에서 강조하는 국정 키워드는 '공정사회'이다. 이 말이 이미 굳어져가는 '격차사회'의 현실을 외면한 채 반복되는 레토릭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러나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로서 가슴 한구석이 답
김영경 청년유니온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