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5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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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운영, 민간에 맡겼더니…다단계 하청구조에 1km당 관리인력 단 5명
[민자철도의 그늘과 대안] ② 공공서비스 철도, '최소 기준'이 필요하다
지하철 9호선, 신분당선, 서해선, GTX-A 등 수도권 시민의 주요 이동수단이 된 민자 철도·지하철 부실 운영이 심각합니다.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한 다단계 위탁구조와 최저가 낙찰제가 만성적 인력 부족과 시민 안전 위협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고자 지난 2일 국회에서 '민자철도 부실운영 방지법'이 발의됐습니다. 해당 법안의 필요성과 민자철도 운영
손재홍 공공운수노조 지티엑스에이운영지부 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