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 경향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민운동의 관점-촛불은 어디로'를 끝으로 3차에 걸친 긴급 시국 대토론회가 막을 내렸다. 제3차 토론회에서 네티즌 대표로 참석한 백성균 '미친소닷넷' 운영자는 '이명박 정부가 계속 어리석은 행동을 보이면 상징적인 (퇴진)구호는 구체적인 구호가 될 것이며 아슬아슬했던 선을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촛불은 어디로① "국가와 시민사회의 소통기제 만들어야" 촛불은 어디로② "현대판 문명충돌, 내부에서 일어나" 촛불은 어디로③ "더 많은 민주주의를 요구하다" 촛불은 어디로④ "정치적 대표체제 변화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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