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9일 14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정선서 잣 열매 따던 40대 고압선에 감전사
11일 낮 12시 33분쯤 강원 정선군 임계면 용산리 전병산 6부 능선에서 잣나무 열매를 따던 이모(41) 씨가 고압전선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씨는 6m 길이의 장대 끝에 낫을 매달아 잣나무 열매를 따다가 고압전선을 건드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댓글 0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에 한국 국적자 7명이 관여했다
尹 선고 앞두고…민주당 "사형 바란다" vs 국힘 "재판 정당했나"
지느러미 잘리는 제주 연안 돌고래… 보호 뒷전, 개발·관광만 판쳐
멈춰버린 산업, 병들어가는 지역…산업 쇠퇴 지역의 절망사(死)
정동영-김여정 또 통했나…南 무인기 침투 재발방지 대책에 김여정 "높이 평가"
12.3 비상계엄 막은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李대통령 "인류사 모범이 될 나라"
군사 긴장 속 이란 핵협상 "기본 원칙 합의"…미 '두 탕 외교' 지적도
세계 영화인 80명 '이중잣대' 베를린영화제 공개 비판 "가자 학살엔 침묵"
"불길 속 한걸음 기억해줬다"…'340억 미지급금' 해결한 김동연에 전달된 손편지
일, 무역합의 따른 첫 대미투자 출범…중 겨냥 합성 다이아·에너지 시설 등에 360억달러
'설 민심' 두고…민주 "내란 종식" vs 국힘 "더 걍한 견제"
북한은 무인기 사과 없는데 우리만? 정동영 "적대 상황에서 날린 것과 민간인이 날린 것 달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