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5월 행사에 앞서 시작을 알리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사천여고 2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용궁수산시장 내외 벽면 및 바닥에 ‘바다에서 피는 꽃’이라는 주제로 붉은 테이프로 예술 작업을 펼쳤다.
이 작품은 수시로 유지·보수해 문화가 있는 날이 끝나는 11월까지 설치돼 있을 예정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지자체가 연계하여 지역문화를 함께 창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개최될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도 많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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