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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설 명절 대비 농산물 수급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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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설 명절 대비 농산물 수급현황 점검

안전한 먹거리 제공 위해 2월 5일까지 식품안전 특별점검기간 운영

▲ⓒ전북농협

전북농협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26일 무주군 소재 구천동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 성수 기간 중 농산물 수요 증가에 대비한 원활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과일 재고현황과 수급동향을 점검했다.

전북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전례 없는 꽃샘추위와, 우박, 장마 등의 기상재해로 사과, 배 등 과일 생산량이 전국적으로 줄었고, 현재 재고량도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다.

정재호 본부장은 현장에서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APC 관계자 등을 격려하며 "코로나로 인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 힘든 상황이다"며 "설 명절을 대비해 과일 등 농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최대한 힘써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북농협은 사과, 배 등 과수 이외에도 소고기, 돼지고기 등 제수용품에 대한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농협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월 5일까지를 식품안전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식품안전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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