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0일 11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집단감염 휘트니스센터에 내려진 '집합금지 명령'
휘트니스 강사로부터 촉발된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TB휘트니스센터에 보건당국 관계자가 집합명령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전주시는 TB휘트니스센터의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과태료를 부과키로 하고,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한편 휘트니스센터와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인 강사를 포함해 총 30명이고, 전남에서도 이와관련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李대통령 "현재 입법속도, 국제사회 대처 매우 어렵다"
개성공단 중단 10년…李정부, 공단 문닫은 박근혜와 기회 놓친 문재인에 "유감" 표명
평화와 자주국방 동시에 추구하려면? 국방 범위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하면 어떤가
양당 정치가 '극우화'에 더 취약하다
수도권에 핵발전소 8기 건설하면 전력자립 가능
미 언론이 밝힌 쿠팡 로비의 실체 "미국은 쿠팡 안 쓰는데 '워싱턴'에선 중요해"
생활의 언어로 푼 기후위기…'관악기후시민의회'의 교훈
김민석, 김건희 '징역 1년8개월' 판결에…"국민 상식으로 이해 어려워"
이민·성소수자 문제 목소리 냈다고…트럼프, 자국 올림픽 선수에 "패배자"
김동연 만난 주진우 "국힘 수뇌부들은 김동연만 안 나왔음 하는 바람 있어"
외교장관 "美측 '비관세장벽 진척 없으면 관세 높일 것'이라 해"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에…친명계 "제2의 체포동의안"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