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창원시, '아이행복 신문고’ 개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창원시, '아이행복 신문고’ 개설

아동학대 제로화 도전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경남 창원시는 아동학대 없는 세상, 아이가 행복한 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행복 신문고’를 개설해 운영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신고는 시 홈페이지 내 아이행복 신문고를 통해 가능하다. 또 홍보 중인 QR코드 통해서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하지만 긴급한 조치를 필요하는 상황일 경우에는 즉시 아동학대 신고 전화 112로 신고하면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학대로 인해 고통받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동학대신고를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민들이 피해 아동 발굴에 적극작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아동학대 없는 세상' 홍보를 위해 시·구청 홈페이지 알림이 배너 설치와 전광판 등 생활 밀착형 매체 활용을 더 해 오프라인 홍보물 제작 등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명예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 위촉한다.

시는 아동들이 힘들어하고 불편해하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아동이 행복해지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창원시 DB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