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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서 올해 첫 모내기…8월 중 수확 예상
전북 부안군은 27일 상서면 감교리 김형섭씨의 논에서 첫 모내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앙한 진옥벼는 내냉성과 도열병 저항성을 가진 고품질 쌀로 8월 중순에 수확이 가능하다.
올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빨라 햅쌀이 출시될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고 부안군은 설명했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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