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권익현 民 부안군수 후보 "교통약자 위한 수소 저상버스 도입"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권익현 民 부안군수 후보 "교통약자 위한 수소 저상버스 도입"

▲권익현 더불어민주당 전북 부안군수 후보 ⓒ

권익현 더불어민주당 전북 부안군수 후보는 3일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수소연료전지 저상버스 도입'을 약속했다.

권익현 후보는 '한번 더 권익현의 소확행 공약 7호'로 수소연료전지 저상버스 도입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그동안 이산화탄소 배출과 함께 미세먼지 발생의 한 요인으로 작용해 온 농어촌 경유 버스를 대체함으로써 기후변화에도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또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에 참가하는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부안의 수소연료전지산업을 체험할 기회를 부여해 그린에너지 도시 부안을 실현하고 국제사회에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권익현 후보는 부안이 수소연료전지 저상버스를 전북 최초로 도입할 수 있는 것은 타 시군에 비해 선제적으로 수소산업을 육성하고 수소승용차와 버스, 트럭 등 상용차 충전도 가능한 수소충전소 등 인프라를 민선7기에 구축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권익현 후보는 “군민으로서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가 이동권”이라며 “부안에 거주하는 군민이라면 신체적 불편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오는 2023년 전북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저상버스 2대를 도입하고 향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