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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땅 속으로 사라진 중학생…119 들것에 간신히 구조
27일 낮 12시 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중학교 3학년인 A 군이 담장을 넘다가 깊이가 7m나 되는 우수관으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입었다. 119구조대원들은 신고 직후 우수관 속으로 직접 내려가 밧줄과 들것을 이용해 A 군을 단단히 고정시켜 40분 만에 구조에 성공, 지상으로 끌어올린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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