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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 고창 갯벌서 해안쓰레기 5.5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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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 고창 갯벌서 해안쓰레기 5.5톤 수거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이하 센터)는 5일 고창군 갯벌축제를 앞두고 3일 고창 만돌마을에서 '바다가꿈 행사'를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전라북도 어촌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 등 어촌의 경관을 만들기 위해 바다가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센터는 만돌마을 주민 및 고창군청 직원들과 함께 고창 만돌갯벌을 찾아오는 방문객 및 체험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만돌갯벌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위해 바닷가 주변 및 갯벌에서 해안쓰레기 5.5톤 수거해 처리했다.

또한, 어촌체험마을 입구 정원을 정리한 후 꼬리풀, 국화, 꽃무릇, 맥문동 등을 심는 등 마을을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센터는 향후에도 도내 어촌 마을 주민과 함께 바닷가 주변을 지속적으로 청결하게 이름답게 가꿔 나갈 계획이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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