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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군인가족 행복지원서비스’ 체험 활동 운영

해군군수사 등 총 124가족 참여

창원특례시는 해군군수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 소속 부대원 87가족을 대상으로 군인가족 행복지원서비스 ‘추억의 간식, 달고나 & 붕어빵 만들기’ 비대면 체험 활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17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번 행사는 잦은 군부대 재배치와 이주 등 직업 특수성으로 인한 만성적인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또한 군인가족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고자 가족 단위로 체험 가능한 ‘달고나 및 붕어빵 만들기와 가족미션’으로 기획해 지난 14일에 체험 꾸러미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 창원시가 ‘군인가족 행복지원서비스’ 체험 활동을 위해  마련한 붕어빵 만들기 체험 꾸러미 구성품 사진.    ⓒ창원시

가족의 자주적인 역할 분담과 수행으로 즐거운 소통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군진해기지사령부는 ‘온 가족 유쾌한 물놀이 워터파크(7월 11일~9월 18일/11가족 51명)’를 진행했다.

해군제8전투훈련단은 ‘로봇랜드 가족나들이(9월 5일~10월 31일/26가족 117명)’를 진행 중이다.

군인가족 행복지원서비스는 ‘군 장병 지원 등을 위한 여성가족부와 국방부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라 우리시에서는 ’15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해 오고 있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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