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1일 21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대구 공군기지서 정비 군무원 항공기 바퀴에 끼여 숨져
2일 오전 9시 30분께 대구 공군기지에서 공군 소속 군무원 20대 A씨가 항공기 랜딩기어 정비작업 중 항공기 바퀴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민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공군 수사단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시점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도 사고 이후 군부대 측의 신고를 받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권용현 기자
thebigblue@kakao.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던 트럼프, 20년 전 경찰에 "모두가 알아"…정국 뇌관되나
金총리 "대통령에 개헌 발의 건의해 보겠다"
고작 스물하나였는데… "클린룸에서, 마비로 픽픽 쓰러져도 몰랐어"
金총리 "재개발·재건축 강조해온 오세훈 임기 동안 별 진전 없었다"
과기부총리 "쿠팡, 조사결과 공유받고 딴소리…항의할 것"
민주당 '합당 논란', 무엇을 남겼나…"정청래 리더십 흔들렸다"
與 '합당 내홍' 일단 봉합?…정청래 "이제 지선에 올인"
[단독] 성범죄자 엡스타인 사건 보고서에 나타난 '코리안걸'…한국인 피해자도 있었다
"27년 의사 증원이 고작 490명? 갈등 회피하는 '보신주의' 숫자 골랐다"
시진핑이 춘제 앞두고 이 곳으로 향한 까닭은?
"위험의 외주화 멈춰야" 김충현협의체,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합의
전체댓글 0